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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바디(쌍둥이, 처녀, 사수, 물고기) 특집 2부입니다~



고정패널 : 

명희(쌍둥이)

샤프(처녀)

광.옥.(사수)



날짜 감각도 없이

오늘 월요일이라는 것조차 망각하고 있다가

급하게 올립니다.

죄송해요 ㅠㅠ

그냥 즐겨 주세요~




Posted by 검은괭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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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뾰로롱 2016.04.12 0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좀 다른 얘기긴한데, 언제 방송에서 레아님이 현실에서 다른모습의 자기를 세워놨을때 아는 별자리가 게자리, 게자리는 뭐가있는데 뭐가 있는지만 알고있고? 쌍둥이가 의외로 그 모습을 정확하게 본다고,, 그래서 레아님이 신기했다고 하신 얘기가 떠올랐는데요 혹시 이게 더블바디랑 관련이 있을까도 생각해봤지만 아닌것같고, 정말 쌍둥이는 어떻게 캐치할 수있었던건지 듣다가 궁금해지네요,, 하하... 왠지 들으면서 짠해졌어요 다른 사람들은 한명분 하는것도 버거울때가 있는데 사람이 한사람 더같이 움직이니까,, 처녀자리분 어항영업ㅋㅋㅋ 듣다가 빵터졌네요ㅎㅎ 물고기자리의 영적인것과 현실에서의 모습을 음악으로 풀어내는게 생존과 관련된거라는 소리에 감동아닌 감동을하고,, 역마살 얘기도 방송에선 일관련 이야기로 흘러가긴했지만 여기저기 잘싸돌아다니는(?) 모습을 보이는 쌍둥이자리, 물고기자리?(일관련해서약간 그런것같아요) 사수자리도 그런경향이 있는것같고요,, 마지막에 처녀분이 얘기하셨던 죄책감 물자리 약점이 맞는것같아요 저는 남자친구랑 미련도 많이 남고 했는데 싹정리 됐던게 걔한테 내가 상처를 줬기때문에 그랬어요 뭔가 들으면서 다들 조금씩 기운이 빠져나가는게 느껴졌던것 같아요ㅋㅋ 앞으로도 약간 이런 특집스러운(?) 방송 해주시면 듣는 청자의 입장으로도 정말 감사합니당ㅎ

    • 검은괭이2 2016.04.12 1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피드백 감사드려요^^
      저도 처녀분 영업할 때 왠지 영업당했으면 좋겠다 싶더라구요 ㅋㅋ
      더블바디 특집은 저한테도 참 재미있는 방송이었어요^^
      고마와요~

  2. 2016.04.12 0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전갈 부모님 사는 있고 사자딸 2016.04.12 1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괭이님 레아님 감사합니다
    무쓴 소리야 괭이님 너무해요
    양자리를 가수 얼마나 노력하겠다
    양자리 대표적인 가수 조용필 박정현 이수영
    조용필 노래를 못 듣고 있어요
    조용필 노래를 1집전부터 19집까지
    양자리 연기자를 진짜로 못하고
    양자리 가수들 무시 하지마요
    조용필의 노래 한강 가사가 좋아요
    작사가 사자예요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 검은괭이2 2016.04.12 1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아 ㅋㅋㅋ
      저는 연기자들 말한 거에요~
      양자리들 가수는 훌륭한 사람들 많다고 봐요 ㅋ
      노래들도 잘 하구요 ㅎ
      근데 연기자들 중에 훌륭한 연기자는 많이 못 본 거 같아요 ㅎㅎ
      그냥 제 생각이니 너무 기분 나빠하지 마세요~
      피드백 고맙습니다^^

    • 사자마녀 2016.04.25 1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니요 ^^

  4. 전갈 부모님 사는 있고 사자딸 2016.04.12 1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나도 알아요 양자리들 연기가 너무 못하고 인정을 해요 죄송해요 ^^;;
    괭이님 궁금한 게 있어요 사마리아님의 말씀을 깜짝 놀랐어요 염소자리가 은둔생활을 하고 있었다고 한다
    물고기보다 염소가 더 심각하게 물고기자리 잠수를 탔다 염소자리 은둔생활을 왜 해요 총격을 좀 먹는 것도
    사마리아님 말에서 총격을 좀 받아요😱 궁금하네요 ^^!!

  5. 전갈4 2016.04.13 0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가끔 심심할 때마다 하는 짓인데 관심가는 유명인의 별자리를 찾아 본 다음에

    성격이 어떨지 ,애인이나 배우자간에 궁합은 맞을지,부모 자식간에 관계는 좋을지

    하여튼 별의 별거를 다 상상해 보곤 합니다.

    그리고 그 사람이 티비에 나오면 어떤식으로 행동하고 말하는지 가만히 관찰해 보면

    그게 또 되게 재밌더군요.

    방송이라 꾸며진 모습이 많겠지만 결국,자기 성격은 감추기 힘든거 같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전에 보니까, 세계에서 3대디바로 꼽히는 머라이어 캐리(양), 셀린 디온(양),

    휘트니 휴스턴(사자)중 두명이 양자리더군요.

    사실, 찾아보기 전엔 감정이 풍부한 물고기자리가 연기는 물론이고 노래도 잘할거라 여겨서

    셋중에 한명이상은 물고기자리 일거라 예상했는데, 의외로 양이 두명이나 되서 좀 놀랐습니다.

    그땐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겼는데,방송에 양자리중에 노래 잘하는 가수가 많다는

    얘기가 나와서 되쇄겨 보니까 머라이어 캐리는 초고음,셀린 디온은 쏘는듯 청랑한 고음,

    그리고 휘트니 휴스턴은 상대적으로 풍부한 감정의 저음과 중음에서 장점이 있는거 같더군요.

    (하나 같이 저음,중음,고음의 밸런스가 완성된 정상급 레벨의 가창력을 가진 가수들을 두고

    한두 가지 강점만을 논한다는게 어쩌면 무의미할지도 모르지만, 굳이 특징을 잡아보자면

    이런 점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박진영이 아이처럼 순수하게 고음을 내면 감동을 줄 수 있는 최고의 소리라고 말한적이 있는데

    그런면에서 양자리에게 유리한 면이 있는건가 싶기도 하고,머라이어 캐리나 셀린 디온의 목소리에도

    그런 베이스가 깔려있는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


    근데 이거 써놓고 보니 마치 제가 전문가라도 되는양 얘기를 늘어놨군요.

    그냥 제 사견에 불과하니까 음악 전공하신 분들, 태클은 참아주세요.

    무섭습니다! ㅎㅎ..


    더블바디 특집 2편까지 듣고 느낀점은

    레아님이 역시 큰 틀에서 맥락을 보고 전체적인 조율을하는 진행능력이 좋으신거 같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느낌의 목소리라 말하실 때마다 듣기 좋네요.

    방송 잘 들었습니다 ^^








    • #레아 2016.04.15 0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제일 좋아하는 음악가가 양자리 김태원이예요!!
      칭찬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_^

    • 스텔라 2016.04.15 1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보컬리스트와 디바의차이가 아닐까요? 가수, 보컬리스트, 디바는 조금씩 다른면이 있는것같아요ㅎㅎ 디바로서는 감정전달 + 가창력 이외에도 강렬한 매력으로 좌중을 압도하는 힘같은게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강렬한면에서는 아무래도 불자리가 유리하지않나싶어요^^
      그치만 말씀하신대로 감성,감정에 젖어드는면은 역시 물고기자리가 탁월한것같아요ㅎㅎ 태연이라던가요 ㅎㅎ 역시 전갈이신지라 깊숙하고날카롭게 찌르는 통찰력이 대단하신것같아요^*^bb 또하나얻고갑니다♡

    • 전갈4 2016.04.16 0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확실히 디바에게 카리스마도 중요한 능력이고 불자리가 그런 면에서 이점이 있는것도 맞는 얘기 같아요.
      제가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알려 주시네요 ㅎㅎ
      태연의 rain이라는 노래 좋더라구요. 요즘 계속 듣고 있습니다.
      통찰력이란 과분한 말을 해주셨는데..^^그냥 생각이 지나치게 쓸데없이 많은거 같아요 ㅋㅋ..
      그래서 양자리처럼 있는 그대로 보는 점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또 많이 하고 있습니다.
      생각만 하지 말고 실천을 해야 하는데 말이죠 ㅎㅎ
      제가 보기에 양과 전갈은 서로 배울점이 확실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

  6. 게자리라햄볶아요b 2016.04.13 0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블바디분들 심오한데... 어떻게 보면 그렇게 복잡한사람들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번 더블바디를 들을수록 뭔가 바다깊숙히 들어가는 빨려들어가는 느낌이였어요.. 더블바디편 수고하셨구요 재밌었어요!^ ^ 근데 전왜 더블바디 친구들이 없을까요 사수말고는 ㅠㅠ

  7. 2016.04.13 2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2016.04.13 2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j 2016.04.15 1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송혜교 물고기자리인줄 알았는데 실제 생일 전갈자리라네요. ㅋ

  10. 면봉 2016.04.15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자리가 성격 좋다고요?ㅋㅋ 사자자리 성질 부리는거 안당해보셨나보다. ㅋㅋㅋㅋ 물론 착한 사자자리분들께는 죄송하지만.. 모든 사자자리가 그렇다는건 아닙니다만 요즘 사자녀의 히스테리에 너무 시달리는지라.. 그리고 사자녀도 음흉하게 흉계 꾸미고 그럽니다. 사자에 행성 세개 몰려있고 물병상승인 처자더라구요.

    • 검은괭이2 2016.04.15 2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자 성질은 제가 옆에서 제일 많이 당했어요.
      그 덕분에 상담도 한 거고요...
      판타지 소설에서 불의 정령왕이 성질 더럽게 안 나왔다고 한 이야기를
      좀 그렇게 들리게 한 경향이 있네요....

  11. 염소녀 2016.04.15 1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송 잘들었습니다~ 처녀 엄마 쌍둥이 아빠 물고기 동생이랑 사니까 항상 저희 집이 별일없이 복닥복닥했군요.
    저희 엄마도 어항과 풀밭을 매일매일 쓸고 닦고 계세요. 공기는 담아오긴 했는데 어디에 보관해야할지 몰라 난감해하시며.. 그리고 물건 여기저기서 잘 타오세요 ㅋㅋ말로 구워삶기 ㅋㅋ
    물고기자리는 현실에서 연기력과 탄성력을 방패삼아 본진인 예술혼을 안고 가는것같네요. 예전에 물고기친구랑 같이 카페 만들어서 소설 쓰고 그랬어요. 근데 친구가 넘나 잘쓰는것.. 왜이런 재능을 묵혀두어야 하냐며 ㅋㅋ 물고기 동생은 밥먹을때도 자주 이어폰끼고 음악들어요. 플레이리스트가 엄청 방대하더라구요.
    사수는 굉장히 믿음직하고 기댈 수 있는 사람인데 정작 자기는 남한테 기대려다 마는 느낌? 스스로를 가다듬는 달까요. 그래서 뭔가 측은해 보이고 더 끌려요. 저렇게 강한 애는 누가 보살펴주나하고.. 쌍둥이는 너무 배울 점 많고 좋은데 떠날 것 같으면 보내야하는 사람들이구요. 이제는 그들이 떠나고 난 후의 여운을 즐깁니다..
    괭이님 활동궁 이야기도 공감이 가네요. 저는 똑바로 한 길을 가고 있는데 외부인이 가끔씩 와서 길을 방해하는 느낌이 들거든요. 그래서 그 사람이 거슬리고 제 앞에서 치우고 싶고 그래서 열심히 공격하고 밀어내고 삽질하고 ㅋㅋ 사실 그사람이 뭘 그렇게 잘못했겠어요. 화살을 저한테 돌리려면 아마 제 할일이 종착점에 도착해서 여유가 생겼을 때 가능하겠죠. 근데 그 여유 생기기 전에 인생이 끝날거같으네요ㅋㅋㅋ

    • 검은괭이2 2016.04.15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화살을 자신한테 돌리려면 인생에서 쉬어가는 텀이 필요하더라구요 ㅎㅎ
      저도 그걸 느꼈습니다.
      근데 그 쉬는 텀이 자신한테 안 좋은 일이 벌어졌을 때더라구요.
      그 때를 지나서 얼마나 잘 극복하냐에 따라
      인생은 달라지는 것 같아요^^
      우리 같이 힘냅시다!

  12. 전갈+부모님+사는+있고+사자딸+ 2016.04.17 1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일을 축하합니다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13. 2016.04.17 14: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봄봄 2016.04.18 14: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괭이님 생일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방송 재밌게 해주세요.^^

  15. 스텔라 2016.04.18 2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괭이님>< 생축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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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바디(쌍둥이, 처녀, 사수, 물고기) 특집 1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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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검은괭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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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4.04 18: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레아 2016.04.05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긴 시간 동안 자신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했기 때문에 이런 얘기들이 가능하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그렇게 이해해주시고 받아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물고기자리 친구분께서 님을 솔직하게 의지하고 있는 것 같네요.
      그런 친구가 있는 물고기자리가 부럽네요 ^^

  3. 2016.04.04 2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anna 2016.04.05 0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송 잘 들었습니다~재미있었어요^^
    방송을 듣다가 궁금증이 하나 생겨서요~ㅎㅎ
    저는 사수자리인데요, 근래 물고기자리와 친해졌어요. 지금도 사이가 나쁜 것은 아닌데 친해지고 나니 물고기자리가 자기 의견을 저한테 강요하는 느낌이 들어요.

    예를 들어 같이 커피를 마시러 갔는데 저는 저지방라테를 마시는데 거품이 많이 나니까 정상우유를 마시라는 거에요. 근데 전 건강상 이유로 먹는거라 싫다고 말하거든요. 이건 하나의 예시고, 매번 이런 일이 생깁니다. 어디를 가나 자기의 취향을 대놓고 강요하는 느낌이 듭니다. 음식점을 가도 여기는 이 점이 별로다~하는데 막상 그럼 네가 가고 싶은 곳을 가자고 하면 됐다고 해요~ㅎㅎ이건 왜 이러는 걸까요?

    또 하나는 너무 징징 댄다고 할까요.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인데, 미리 걱정하고 상대방이 아무런 의미없이 한 행동이나 말에 굉장한 의미부여와 궁예를 해요. 부정적으로요. (<-이건 저도 옆에서 봐서 아는데 진짜로 별 거 아닌 일들이에요.) 웃으면서 듣고서 뒤에선 그때 그 사람이 그런 말을 해서 진짜로 상처받았다고 말해요. 이게 한 두번이 아니에요. 올해만 3번째에요! 괜찮다는 말을 답정녀처럼 듣기를 기대하는 느낌인데, 저는 이제 지겹기 시작했거든요ㅠㅠ

    이 물고기자리는 굉장히 좋은 사람이고 매력적이라 사이가 나빠지고 싶지 않은데, 저 역시도 누가 저한테 간섭하는 게 싫거든요. 강요하는 것과 감정적으로 매달리는 것만 안 해 줬으면 좋겠는데. 분명 이런 느낌을 말하면 제 앞에선 듣고서 다른 곳에 가서 상처 받았다고 할 겁니다. 도대체 왜 저러는 걸까요ㅠㅠ

    • #레아 2016.04.05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쎄요... 저는 다른 사람이 저지방라떼를 먹든 카푸치노를 먹든 커피를 안 마시든 아무 관심이 없어서요;;;; 근데 저도 주위에 취향을 강요하는 듯한 물고기자리를 본 적이 있긴 있어요. 그래서 저는 피해다녔습니다 ^^;;

      징징대는 것은... 저도 그래요. 저도 상대방이 아무런 의미 없이 한 말에(특히 부정적으로 인식을 해서) 정신적으로 너무너무 힘들어서 지쳐 쓰러지는 경우가 자주 있어요. 요즘도 그래요. ㅠㅠ

      제 생각은 그냥 얘기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물고기자리 입장에서는 특히 의미 없이 한 말에 그렇게까지 힘들어할 필요가 없다는 걸 훈련할 필요가 있고, 글쓴이님이 계속 힘들어하시면서 만나시는 것보다는 의견을 솔직하게 말해야 관계 지속에도 좋을 것 같아요.

    • 공감 2016.04.06 1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공감해요. 저도 물고기 금성,화성,상승인 친구가 있는데, 그런부분때문에 싸우게돼요. 처음에는 차트를 뽑아보지 않아서 왜이러나 싶었거든요. 싸울때 회피하는게 처음엔 물병이라서 그런가 했는데 나중에 이유를 들으니 물병의 회피이유와는 좀 달랐어요. 남들이 싸우는걸 쳐다보는것도 싫고. 그냥 그 상황이 싫었다고 하더라고요. 기분이 상해서 답이 뭔지 알고싶지도 않고 말하고 싶지 않았다구요. 나중에 별자리 카페에서 물고기 특성 보고 소름돋았더랬죠. 이걸보고 그 친구가 보여준 행동들이 이해가 되더라구요.

      윗분말씀처럼 물고기들은 정말 주변에 분위기라던지 사람들의 말투, 표정같은걸 자기멋대로 궁예해놓고 기분 나빠해요.
      이건 그사람 앞에서 표현 안하고 저한테 말하는데..
      내가 너 어떻게 그런 말도 안되는 생각을 할수있냐고 물으면 자기눈엔 그렇게 보여서 보인데로 말한거다. 라고 말해요. 자기가 생각하는것만 답이라고 여기는게 너무 어이가 없어요. 그래놓고 자기가 지적받으면 감정 상해하고요.
      제 행동도 자기식대로 판단하고 보는데 제가 아니라고해도 니가 말은 그렇게 하지만 그게 사실이 아닌걸 나는 알아. 이런식;;;;

      자기가 백번 잘못한 일도 상황이 이래서 그랬다고 변명하고, 제가 어쨋든 니가 잘못한거 아니냐고 하면 상황이 이런건데 넌 어떻게 나한테 이럴수있냐. 이런 상황이 내 잘못이야? 이렇게 자기가 잘못해놓고 상대를 이상하게 몰아가요. 시기적으로 금성이 물고기에 들어와서 그런것인지, 아니면 물고기를 관장하는 목성이 역행을 해서 그런것인지, 요즘들어 너무 심해요.ㅠㅠ

      그동안은 어쩌다 한번 그랬고, 저도 잊고 지냈는데 요즘들어 이런 빈도수가 많아지니까 만나기도 싫어져요. 사람을 참 피곤하고 신경쓰이게 만들거든요. 차림새라던지 표정, 행동 다 궁예하니까;;

      물고기태양을 가진 분께 별자리 상담을 받은적이 있는데 그분도 그랬어요. 공지에는 1시간하는데 저는 상담전에 45분이라고 미리 얘기를 하셔서 알고 들어갔는데, 50분쯤에 마무리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됐네요 하니까 그분이 시간 다 채웠는데요? 이렇게 퉁명스럽게 받아치시는거에요. 그분은 제가 시간 다 안채웠다고 말한것처럼 받아들이셨나봐요. 책에 대한 내용이 공감갔다고 하니, 그거 다 돈벌려고 기분좋은 말 쓴거라고 돈벌려면 어쩔수 없지 않냐고 하시고.. 제 겉모습을 보고 어떨꺼다 판단하시고.. 암튼.. 좀 상담내내 농담하는 분위기도 아니었고 본질적으로 어두운 사람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물고기들이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대체로 궁예잘하고, 안좋은 상태인 물고기들은 꼬인 생각을 바탕으로한 나쁜 궁예질을 잘하는거같아요.

    • ㅋㅋㅋㅋㅎ 2016.04.10 0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게 바로 물고기의 단점인듯.. 궁예질?아무튼 촉이 좋은건 맞지만 그걸 백퍼 신용하고 남을 함부로 판단하면 안될것같아요

    • 부끄럽지만.. 2016.04.16 0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물고기자리가 비뚤어지기 시작하면 되돌아오기 참 힘든 것 같아요.
      한번 '궁예'질이 시작되면 계속 신경쓰는 모든 것에 '궁예'를 하거든요. 그 궁예질의 적중률이 은근히 높다고 생각하면서요. 틀릴수도 있다고 분명 생각하지만 맞아! 맞다고! 하고 마음속에서 외치고 있어요.

      보다가 공감이 되어서 답변 올려요
      여러분들이 보시고 맞지 않다고 느끼실 수도 있어요.
      그런 부분에서 무섭지만, 욕먹을 각오를 하고 적어봅니다..

      가차없이 태클걸어 주세요!


      1. 자기의 취향을 대놓고 강요하는 느낌이 드셨다고 하셨는데요.
      이는 그 물고기자리 사람이 자신의 취향에 대해 강한 긍정..
      그러니까 이게 제일 좋은거다~ 혹은, 가장 고귀하다~ 하는 생각이 분명히 있기 때문에 그런 행동들이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아니 생각이 아니라 확실히 맞아요.
      그분이 상당히 까다로우신 것 같네요.(단언지어서 죄송해요)

      자기가 정한 그 틀 같은 기준이, 명확한 부분이 분명히 있을것이라고 생각돼요.
      자기 생각에서 벗어나는 것들을 보게 되면 괜히 계속 신경이 쓰이게 되어서 그걸 지적해야 하는 사람이 있고, 그냥 넘어갈 수 있는 사람 이렇게 둘로 분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참 이상한 곳 에서 예민한 것 같아요.
      이게 이렇게 표출되면 정신병 걸린 사람처럼 보인다는 것을 물고기자리 본인이 겪어보고, 깨달아야 해결될 수 있는 문제입니다.
      단정적으로 말해서 죄송해요.

      또, 강요처럼 들리는 그 분의 말의 내용이, 그 말을 할 때의 말투나 태도, 분위기 때문인지 한번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 물고기자리분이 적의가 있어서 그렇게 말을 하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해요. 단지 말투가 공격적이고 직선적일 수 있지 않을까요?
      이 부분은 다시 한번만 그 친구분을 생각해봐 주셨으면 해서 적어봤어요. 그냥 그렇게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걸.(고쳤으면 참 좋겠지만요) ;)

      결국 변호를 해보자면, "이게 제일 좋은 방식이고, 좋아보이니까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고 말을 하는 뜻을 알아차리실 수 있으셨으면 좋겠다는게 제 바램이에요.


      음식점을 가도, '여기는 이런 점이 별로야' 하는데 막상
      '그럼 니가 가고싶은곳 가자!' 하면 '됐다'고 말하는 이 부분은

      그냥 정말 심플하게. 물고기자리니까. 나때문에 니가(기껏 앉은 가게를 옮기거나)하면 내가 불편해.

      하지만 나도 주관이 있고, 내 시선, 내 기준, 내 틀에서 판단하기에
      이러이러한 점이 맘에 안들고 불편해. 할 말은 해야겠어.

      하고 말한걸꺼에요.


      2. 미리 걱정하고, 상대방이 한 말에 대해 부정적인 궁예를 하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솔직히 다른 사람이 손 쓸 방법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의 말이나 행동이 부정적인 것이라고 생각되기 시작하면
      그 본인에게는 다른 해석이 불가능해져요. 꼬리에 꼬리를 물고 생각이 계속되게 되니까요. 계속 깊게 들어가니까요.

      그럼 징징대고 싶어져요. 무섭고 불안하니까요.

      그 물고기자리분이 그런 '해석'을 하는 것에 대해서 해주고 싶은 말이,

      해석에는 부정적인 해석만 있는 것이 아니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훈련을 해야 한다고요.

      이런 말을 누군가가 해 줄 수는 있겠지만,
      그 본인이 귀담아 들을 지는 모르겠어요.

      힘겨운 상황들을 겪으며 자기스스로 생각하고 느껴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너무너무 부끄러우니 이만 총총.
      태클 꼭 걸어주세요! 환영! 다른 의견도 듣고싶어요!

  5. 꿈을 향한 염소 2016.04.05 0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괭이님 레아님 방송은 너무 재밌어요!! 쌍둥,처녀,사수분들도 감사합니다!! 궁금했었던 내용인데 감사히 잘 들었어요!! 저희 부모님은 두 분 다 더블바디 별자리셔서 (처녀남, 사수녀에요) 더블바디인 처녀와 사수의 차이점을 생각해보았어요~ 처녀는 의외로 감정의 면이 한가지인데 이성적인 면은 양면성이 있고, 사수녀는 감정의 면이 양면성이 있고 이성적으로의 면은 한가지 같았어요. 하지만 둘 다 그 양면성에서의 본색을 정말 마음놓이는 공간? 또는 사람에게 드러냈을 때 그걸 보고 그 양면성의 격차가 커서 놀랐던 적이 많아요.. 이중성이 있다고 어렸을 때부터 느껴왔었는데 처녀와 사수자리가 둘 다 더블바디인 것에 깜짝 놀랬어요. 또한 처녀와 사수의 차이점이 있다면 처녀는 이성으로 시작해서 감정으로 끝나고, 사수는 감정으로 시작해서 이성으로 끝나는 것 같아요.

  6. 전갈 부모님 사는 있고 사자딸 2016.04.05 15: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아님 네 맞아요? 답을 찾아 고맙습니다
    사자에서 창피해서 ㅠ 그놈의 집착을 뭐라고 답답한 마음을 뿐이다
    야.! 너 사자야 리더십을 있고 실제로 보면
    리더십을 없는 그래서 나는 이러면 안돼 ㅠㅠㅠ 죄송합니다
    너무나 극단적 않는다 그게 아니고 내가 뭐라고
    마음을 한편 전갈 부모님에게 고맙습니다 ^^;;

  7. 전갈 부모님 사는 있고 사자딸 2016.04.05 1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송합니다 ㅠ
    알아요 내가 내 얘기를 하고 어제는 방송을 잘 들었습니다 ㅎㅎ
    근데 오늘 양조카가 태어났다 ^~^;;
    동생은 물병자리 조카가 양자리 내 여동생을 무서워요 ^^;;
    나도 ^^;;

  8. J 2016.04.05 1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자리들도 그렇겠지만 왠지 처녀자리는 더 답답해할줄알았는데
    감정에 휘둘리는 물자리들이 섹시해보인다니 의외였어요
    모든처녀자리가 그렇진않겠지만 좋게보이신다고하니까 좋지만 저에겐 걱정거리라서 저는그래도
    다른자리들이 부럽네요^^

    그리구 레아님이 왜해야하는지 모르겠는, 의미없는일 하는거 싫어한다고하셨을때 공감많이갔어요
    저는그래도 순응하는편이긴하지만 그런일하는거 싫고 답답해하거든요
    다맞춰줄거같은 물고기가 어떤면에선 고집부린다고하는게 이런부분에서 고집부리는게 아닌가싶어요
    고집부린단표현이 맞는진모르겠지만.

    다른패널분들이 하신얘기도 공감많이갔어요 공감가는부분이많아서 하나하나말하긴그렇지만
    재밌었고 많이알아가는 방송이였습니다 감사해요~

    • 검은괭이2 2016.04.06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맙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사회에 나와서 일할 때
      다들 일하기 싫고, 의미 없어 보이는 일 하기 싫은 건
      다 똑같죠 뭐 ㅠㅠ
      하지만 그냥 하는 거죠 ㅎ
      돈 벌라구 ㅎㅎㅎ

    • J 2016.04.07 1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저는 사회생활이라기보단 어렸을때 부모님이 시키셨던일이나, 어렸을때 있었던일을 생각하면서 쓴글이었는데.그래두 괭이님하신말씀이 맞다고생각해요.하고싶은거만 하고살순없죠

  9. 릴리 2016.04.06 0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공감하면서 들엇어요!^^괭이님 방송항상 기달리고잇어요! 빨리2부듣고싶네요!

  10. 전갈4 2016.04.06 0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들었습니다^^
    이번편은 생각할 거리가 많아서 더 재밌네요.

  11. 게자리라햄볶아요b 2016.04.06 0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블바디분들을 대해보면 잘모르겠어 하다가도 계속 조용히 지켜봐주면 그사람들을 알수 있게 되는거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변통궁에 속한분들 다 좋아해서 그런지 이번방송은 진짜 몇번 반복해서 듣고 또 들으면서 공부하듯이 들었던거 같아요~ 저희집에 엄마와 동생이 물고기라서 더 들었던거같기도 하구요 이번 변통궁편을 들으니까 다른 고정궁 활동궁분들편도 하면 좋겠다했어요 ㅎㅎ 제가 금성이 쌍둥이라서 그런지 어 그런거같애하면서도 태양은 게라서 응~~...응? 요랬던거 같아요 ㅋㅋ 제생각엔 변통궁에 속하신분들이 개성이 확실한거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나쁜뜻아닙니다! 무튼 이번에도 재밌게들었습니다~^ 0^♥ 다음편도 기대할게요~♥♥

    • 검은괭이2 2016.04.06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항상 고마와요~
      사실 그냥 제가 생각한 대로 묶긴 했지만
      다 들어맞을 거라는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글두 한번 해보고 싶었던 작업(?)이랄까... 그랬어요^^
      다음편은 다음주에 뿅~ ㅋㅋ

  12. 코코리 2016.04.06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더블바디 모이니까 열명은 모여있는것 같아요~ >ㅂ<
    말도 다들 잘 하시고 내용도 심오하고 재밌었어요~^0^
    괭이님이 분류한 활동궁 변통궁 고정궁 패턴 정말 공감갔어요~ 제가 요즘 상태가 그닥 좋지 않은것 같은데 괭이님이 짚은부분에서 특히나 발현되네요 ㅠㅠ 그 세가지를 상승 태양 달 다르게 다 가지고 있거든요.. 으.. 밖에 나가선 나도 모르게 남을 공격하고 안에서 숨어서 자책하고 집요하게 원인을 분석하고 괴로워해요~ 으~~ 벗어나려고 하면 할수록 더 힘들었거든요.. 방송들으면서 느낀건데 이게 나니까 그냥 받아들여야겠다는 생각이 점점 들어요~^^

    • 검은괭이2 2016.04.08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고맙습니다^^
      사실 매우 주관적인 잣대라 좀 고민을 많이 하고
      이야기한 것은 사실입니다 ㅎㅎ
      정말 고마와요 ㅎ
      항상 따뜻한 말씀해주신 것도 감사하구요~

  13. 대전댁 2016.04.06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레아님처럼 편의점에 가면 (마트에서도) 가격표 안 봅니다. 먹고 싶은 걸 막 담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14. TAURUS 2016.04.07 2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방송을 듣고 생각한 건데요.
    방송이 어느덧 각 별자리에 대한 이해를 넘어
    자신의 별자리를 극복하는데 대한 이야기가 시작되는 거 같네요.
    혹시 [여성을 위한 심리점성학 (SEX SIGNS)] 읽어 보셨나요?

    열두 별자리의 여성을 넘어 "우주적 여성"을 따로 두더군요.
    각각의 별자리를 단순히 이해하는데 그치지 않고 직접 체득하여
    각각의 유형이나 상황에 적절히 반응할 줄 아는 여성이죠.
    괭이님의 표현을 빌린다면 "득도한 여성"쯤 되려나요? ^^

    저는 황소자리 남자지만 공감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제 경우는 자신을 극복하고 타인을 배우려는 의지가 아니라
    '나의 생각만이, 나의 느낌만이, 진실의 전부는 아닐지도 모른다.'
    는 스스로에 대한 끊임없는 타이름에 대한 고집(황소자리의!!)이
    고착화되는 자신을 고집하지 않게 했고,
    이전에 생각하지 못했고 느끼지 못했던 것들을 경험하게 했죠.
    프리즘을 통과한 다채로운 색의 빛이 백색으로 어우러지듯
    열두 별자리의 장점들과 단점들, 즐거움과 고통 너머의 비워짐,
    그리고 그 가운데 새롭게 담을 수 있는 삶의 경이로운 순간들..
    결코 쉬운 일은 아니었지만 분명 가치 있는 경험이었습니다.

    남성과 여성의 일반적인 경향성을 넘어 양성성이 이루어지듯,
    괭이님과 레아님의 방송이 별자리의 경향성에 대한 이해를 넘어
    우주적 인간의 실현을 이루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__)

    • 검은괭이2 2016.04.08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와 그 책은 안 읽어봤는데
      호기심이 가네요+ㅁ+
      고맙습니다!

      사실 저도 득도하고 싶은 여성이지만
      그게 맘대로 되는 게 아니네요 ㅠㅠ

      앞으로도 계속 자신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을 많이많이 해야 하겠지요 ㅎ

      고맙습니다^^

  15. 스텔라 2016.04.07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태양 수성만 양이고 행성에 쌍둥이 사수가많아서 의외로 변통궁특집에 공감을 많이했어요~^^
    요즘 외국원서로 점성학공부중인데 변통궁은 각 계절을 마무리하는 기간이며 변화와 새로운 시작을 의미한대요 즉 변통궁의 키워드는 변화그 자체이며 변통궁성향은 말 > 행동, 이상 > 실천 , 융통성 > 일관성을 의미한다고 해요
    그리고 처녀자리의 더블바디는 처녀좌 기호가 ♍
    일감을들고있는 처녀인데 일로써의 나 한명, 그리고 처녀(사람)으로써의 나한명 이라고 제가읽고있는 책에서는 말하고있네요ㅎㅎㅎ
    개인적으로 변통궁이랑 대화하는걸 좋아해서 최근방송중에 젤 재밌게 들었던것같아요!!
    그리구 정말개인적으로 괭이님 짚으신 상태안좋을때의 활동고정변통 핵공감했답니다
    염소 자책도많이하지만 상태 안좋은 염소는...남탓해요ㅎㅎ 울타리에서 이사람저사람 많이내쫓아요

    레아님은 중간중간 할말을 전부다하진 못하신느낌이어서 제가괜히 대신 (?) 속상했어요 평소보다 패널수가더 늘어나신데다가 청자까지신경쓰시느라 신경이 곤두서신느낌?ㅎㅎ 항상 다차원적으로 별자리에대한이해를 넓혀주시는 말씀 해주셔서 감사히 듣고있어요♡ 화이팅!!

    • 검은괭이2 2016.04.08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맙습니다^^
      따땃한 댓글 고마와요 ㅎㅎ
      저도 별자리에 대해서는 아직도 모자르는 부분이 너무 많고
      더 많이 공부해야 하고
      사실 너무 주관적인 의견이라
      말하면서 한 말 들을 각오하고 했네요 ㅎㅎ
      그래도 재미있게 들어주셨다고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6. 전갈 부모님 사는 있고 사자딸 2016.04.08 15: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
    스텔라님 너무해요 토종 한국 사람은 맞아요

    • 스텔라 2016.04.08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하ㅜㅜ그런가요? 흔히말하는 왈도체? 처럼얘기하셔서 잘못 생각했어요. 기분나쁘셨을텐데 죄송합니다^^;

  17. 전갈 부모님 사는 있고 사자딸 2016.04.08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스텔라님 감사합니다 ㅎㅎ ^^;;;! !!

  18. 전갈 부모님 사는 있고 사자딸 2016.04.09 1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 !! 이 사람들은 괭이님 레아님 힘내요 나같은 장애인을 있어요 비난을 하는 아니요 솔직히 나는 별자리를 모르지만 나같은 장애인도 있지요 왜이렇게 화가난다 세상은 사는동안 안 힘들어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저요 장애인으로 태어난 걸
    한번도 후회하지 않는다 전갈 부모님에게 오히려 고마워요 감사합니다 정말로 화가 난다 비난을 아니요 죄송합니다 제가
    뭐지 모르는 사람처럼 미안해요 괭이님 레아님 힘내세요 !!화이팅 하세요 저와 같은 장애인을 있어요

  19. 2016.04.09 2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 ㅊㅊ 2016.04.09 2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괭이님이 말씀하신 것중에 활동궁은 화살을 자신에게 돌리고
    변통궁은 이미지에 대한 집착을 스스로를 좀 내려놓는게 좋다고 하셨는데
    고정궁도 집착을 하는거면 마찬가지로 내려놓는게 좋은건가요?

  21. 물병 2016.04.13 2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물병아이디로)제 글을 따로 썼다고 생각했는데
    처덕처덕님이 댓글을 지워서 제 글이 묻혀서 삭제 된거면 제가 잘못알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리고, 프로크루테스의 침대 쓰신 분 말씀처럼 이전 댓글 불러오기 기능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아 이건 너무 너무 죄송합니다.

    친절하게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괜한 저의 잘못된 기억으로 마음 상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 검은괭이2 2016.04.21 1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니요, 그런 건 없어요;ㅁ;
      솔직히 저는 댓글을 지우는 건 안 하는데
      글이 올라와 있어서 조금 놀랐을 뿐입니다^^
      걱정 마시고 편하게 와주세요 ㅎ



사실 제가 요즈음에 
고민이 조금 생겼습니다.



사실 별자리에 대한 순수한 마음으로 
글을 쓰고
방송을 시작하긴 했습니다만...



제가 별자리로만 사람을 판단하는 데 있어
조금이라도 다른 분께 
나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그리고 또 하나.
별자리의 나쁜 특징을 얘기하면서 

저도 가끔은 통쾌함 등을 느끼기도 하는데

그에 대한 반성은 합니다. 

하지만

그 유혹은 참 강렬하다는 걸 느낍니다.




아무리 순수한 맘을 가지고 있다고 해도

참 위험한 짓을 시작했구나 싶기도 하여

좀 힘드네요...




의견을 많이많이 주시고 

비판의 의견 겸허히 수용하겠습니다.

(비난이 아닌 비판을 부탁드립니다.)




자정작용은 안에서 일어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Posted by 검은괭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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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SK 2016.04.02 2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는 다양하고 각자 다르게 살아온 사람들이 많습니다!괭이님께서 각 별자리의 단점을 이야기하며 통쾌함을 느끼신다고 하셨는데 저도 들으며 가끔 통쾌합니다.하지만 저의 별자리의 단점이 나오면 또 다시 생각을 하게되겠죠.하지만 저는 그것이 제가 그렇게 하면 안된다고 다시한번 다짐하는 계기가 되는 것같습니다(단점말이이죠!)제 생각엔 양날의 검 같습니다.듣는 사람이 기분이 좋을수도 나쁠수도 있으니까요.괭이님이 이렇게 생각을 해보셨다는게 가장 큰 의의 인것 같습니다.괭이님은 멋지고 순수하신 분이니 본인의 생각을 따르시는게 가장 좋을것같습니다!도움안되는 글 남겨서 혼란스러우실지 죄송하네요..괭이님 앞으로도 화이팅이고!이 복잡한 별자리를 조금 더 연구해주세요~!

    • 검은괭이2 2016.04.02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고맙습니다 ㅠㅠ
      사실 제가 지금 별자리를 공부한지 15년 정도 되었고
      글을 쓰고 방송한지는 9년 정도 된 거 같아요^^
      그런데 내가 잘 하고 있는 건가? 싶어서 참 고민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열심히 해서 말하자면 별자리에 대한 어떤 집착이나
      굴레나 고착을 벗어나
      조금 더 새로운 눈으로 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 2016.04.02 2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물병 2016.04.03 04: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이 별자리 뒷다마 이야기 아닙니까?

    우리가 다른 사람에 대해 알고 싶은건 나와 다르기 때문에 내 가치관이나 생각들, 행동에 도전장을 던지는 사람에 대해서 좋게는, 내가 그 사람들를 실질적 통제를 못하는 부분이니 그냥 듣고 그런 인간들이구나 하고 위안 차원에서 듣고 각자 자신들의 합리화로 거의 마무리가 되는게 대부분입니다.

    별자리에 관심을 갖는 대부분의 이유는 자기 자신에 대해 알고 싶은 것도 있지만, 다른 싸인들에 대해 알면서 자신들을 방어와 컨추럴 할려는 심리가 강한건 아무도 부정 못할겁니다. 그런 심리를 가지면서 자신의 단점 듣는걸 불편해 하는게 아이러니 합니다.

    개인적인 바람이 있다면 게시판이 좀 활성화 되어서 사람들이 가볍게 놀다 갔으면 합니다.
    가끔 뭐 자폭도 하고, 경험에 근거한 더 상세한 뒷다마 내지는 속깊은 이야기들, 그래서 익명으로 패스워드 필요없이 좀 쉽게 갔으면 해요.

    예로 예전에 괭이님이 쓰신글에 댓글에 고수들이 엄청났더군요. 그 댓글들이 정말 심리학 못지 않은 분석과 경험에서 온 감들을 달은 댓글들 많이 있었어요. 그 당시에는 언쟁과 싸우면서도 많았고 , 서로 입장표면으로 공감을 일으켰어요.

    마지막으로 괭이님이 느끼는 감정을 느끼고 싶어서 사람들이 듣는 거리는거 잊지마세요.
    일종에 공감형성은 내가 말하고 싶은 간지러운 부분을 대신 긁어 주기를 원하는 거고 괭이님의 강도는 그다지 세지도 않구요.
    사마리아님 방송들으면 그 분도 사심이 들어간 멘트 많이 날리 싶니다. 그리고 저는 그분 방송도 재미있게 듣고 있구요.

    괭이님이 이런 고민을 하시는 건 방송이 나간후에 사람들의 반응과 소통을 원하시는 것인데, 이 소통은 결국 댓글에서 이루어 져야 해요. 악플도 있고 위안, 도움되는 각종의 의견을 받을수 있게 쉽게 게시판을 이용할수 있는 방법을 고안 했으면 합니다.


    • 검은괭이2 2016.04.03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의견 고맙습니다^^

      근데 이건 카페가 아니라 블로그라서 이게 저희가 할 수 있는
      최대한입니다.

      카페에서는 익명으로 쓸 수 있지만
      블로그는 그게 안 되요.
      그나마 비밀글로 쓸 수 있는 게 최선이고
      그 위로 설정하면 아예 오는 사람들이
      댓글을 못 쓰게 하는 게 설정됩니다^^

      저는 댓글을 최대한 받고
      소통을 하고 싶어서
      댓글을 최대한으로 연것입니다.

      예전 제 글도 블로그에 쓴 것이었는데
      그 블로그는 제가 7년간 운영한 것이기에
      여기에 오는 사람들의 4~5배가 매일 방문하여
      그렇게 댓글이 있었던 것입니다.
      운영은 이 블로그와 똑같았습니다.

      여기는 하루에 오는 사람들이 100명 정도이고
      블로그에 댓글을 남기는 사람들은
      이 정도면 엄청 많이 남기는 것입니다^^
      제가 블로그를 9년간 운영하며 느낀 것이고
      이 이상은 저도 어떻게 할 수 없어
      죄송합니다.


      의견 정말 감사하구요~
      무거웠던 마음이 조금은 가벼워집니다^^

  4. 물병 2016.04.03 05: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타난 글들이 많은데 패스워드가 일치 안되서 수정이 안되네요. -.- 부드럽게 그냥 넘어 가시길.

  5. TAURUS 2016.04.03 09: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스의 극작가였던 아리스토파네스의
    소크라테스를 조롱하는 희극작품 <구름>을 공연할 때,
    소크라테스는 모두의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공연장에서 그 공연을 관람했답니다.
    가장 신랄하게 자신을 조롱하는 대목에선
    천연덕스레 자리에서 일어나 관객을 향해 고개를 숙였죠.
    후에 사람들이 그 공연이 불편하지 않느냐는 물음에
    [그 공연이 거짓을 말한다면 대중과 함께 웃을 수 있고,
    내가 보지 못하는 진실을 말한다면 나의 어리석음을
    바로잡을 수 있는데 왜 불편해야 하는가?]
    라고 답했다고 합니다.

    사람의 생일을 독립변수로, 사람의 성격을 종속변수로 두어,
    그 패턴을 분석하고 체계화하여 인문학적으로 해석하는 것은
    지극히 인간적이고 과학적인 행동양식입니다.
    NULLIUS IN VERBA [모든 말(견해)에 독립적이어라.]
    라틴어로 영국왕립협회의 모토이기도 하죠.
    [모든 것을 의심하라]로 의역되기도 합니다.
    이는 자신의 견해 역시 틀릴 수 있음을 인정하는 겸허함이며,
    불완전함에 대한 배려이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배움에 대한 열정이기도 하죠.

    자신의 견해와 해석이
    절대적으로 옳다는 독선을 고집하지 않는다면,
    지금 괭이님처럼 스스로를 살피는 마음으로
    사람들을 살피고 그 경험을 사람들과 나누는 건,
    그 속에 얼마간의 오류와 실수가 포함된다 하더라도
    사람들에게 유익한 데이터로 활용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괭이님이 레아님과 함께 만드시는 방송이지만
    그 방송을 청취하고 활용하며 실수도 하고 수정도 해가는 건
    청취자 각각의 몫입니다.
    그 경험의 데이터를 지금처럼 괭이님과 공유하고 함께 소통할 때
    별자리해석이 최초의 그것과 달리 변화해 현재의 모습이 되었듯,
    앞으로 더 유익한 모습으로 발전할 수도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자주 글을 남기거나 하진 않지만
    애청자로서 괭이님과 레아님의 방송을 응원합니다. (--)(__)

    • 검은괭이2 2016.04.03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고맙습니다.

      저도 님이 쓰신 내용을 보며
      오늘도 좋은 정보를 알았구나 싶어 기쁘네요^^

      소크라테스는 참 대단한 사람인 것 같습니다.
      저런 마음을 가지려면 한참 멀었겠지만
      그러려고 많이 노력합니다.

      그리고 앞으로 더 열심히 별자리를 관찰하여,
      좋은 내용 보내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6. J 2016.04.03 1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괭이님레아님 방송이 좋아요 방송전에 괭이님이 글쓰실때도 좋았고 공감도 많이갔습니다

    괭이님이 별자리별 나쁜특징얘기하시는것도 불편하게 들린적없는거같아요 괭이님은 항상 경험을토대로 괭이님이 느끼신점을 말씀하시는거고 이렇다저렇다 단정하시는것이아니라 이런경향이 있는거같다 정도로 말하시니까.
    그리고 나쁜특징 얘기하실때 보통 그런행동을 하게되는원인?같은것도 같이얘기해주시니까 오히려 이해해볼수있는 계기가되는거같아요 요즘은 패널분들도 나오셔서 별자리별 입장을 심도있게얘기하시니까 더 이해도많이되고 공감되고 재밌어요

    제 별자리의 단점을 들었을때도 기분이나빴다기보단 반성하게되고 나만그런게 아니구나 그런생각이들어서 위로가되기도 하는거같아요 고쳐야겠다는생각도 들구요
    그리고 방송을듣고 얼마나받아들이고 판단할지는 본인의몫인거같구요
    매번방송올리시는것도 힘드실텐데 그런고민까지 하실줄몰랐어요ㅜ힘내세요! 항상 감사하고 응원해용♡

    • 검은괭이2 2016.04.03 1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 따뜻한 말씀 정말 고맙습니다.
      만약 방송이나 제 글이 그런 면에서 다른 분들께 도움이 된다면
      저는 정말 좋지요 ㅠㅠ

      항상 방송 잘 들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더 힘낼게요^^

      정말 고맙습니다.

  7. 2016.04.03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전갈 부모님 사는 있고 사자딸 2016.04.03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송합니다 ㅜ 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

  9. 2016.04.03 1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검은괭이2 2016.04.03 1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고맙습니다 ㅠㅠ
      따뜻한 말씀들이 정말 저에게는 위로가 많이 되네요.
      그리고 사자에 대해서는
      정말 제가 애정이 많아서 더더욱이 안 좋은 말도 많이 했던 듯 한데
      따뜻하게 이해를 해주시고
      또 그에 대해 해결하셨다니 전 너무 기뻐요 ㅠㅠ 정말루요 ㅠ
      눈물이 날 것 같네요.
      정말 멋져요

      정말 고맙습니다.

  10. ☆빛나☆ 2016.04.04 1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속 해주세요.. 정말 힐링이 되요! 그리고 그사람에 대해 이해못했었는데 자체를 이해할수 있어서 불행보다 행복했어요 .

  11. 데스하 2016.04.04 1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정말 재밌게 듣고 있습니다 ~~ 특히 괭이님은 진행이 정말 정말 많이 느신듯 ㅋㅋㅋㅋ이제는 팟캐스트의 유재석급인듯 싶습니다 ㅋㅋㅋㅋㅋㅋ 다만 예전 두분이 진행하실때와 다르게 패널분들이 참여 하시면서 , 레아님과 괭이님 의견 충돌시 패널분들이 좀 난감해 한다라는 느낌이 전해지는 느낌이랄까요? 그리고 실제로 별자리로만 사람을 판단하시는게 아니고, 별자리로도 사람을 판단하신다는 표현이 더 어울릴것 같아요~ 항상 재밌게 듣고 있고 응원합니다 ~ !

    • 검은괭이2 2016.04.04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고맙습니다.
      하지만 의견의 충돌은 어쩔 수 없는 거 같아요 ㅠㅠ
      누가 한 명이 굽히고 넘어갈 문제가 아닐 수도 있으니까요... ㅎㅎ
      고맙습니다!!
      편견 없이 별자리를 공부하여 편견 없이 볼려고 노력하겠습니다.

  12. 2016.04.05 0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2016.04.05 2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2016.04.07 2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검은괭이2 2016.04.08 2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제가 사자자리들을 정말 애정하지요^^
      그런 만큼 또 편견을 심어주지 않도록 해야 할 텐데
      혹시 그런 점이 있었다면 사과 드려요^^
      글구 고맙습니다^^

  15. 스텔라 2016.04.08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나쁜점도 얘기해주시는거 저는 좋아요. 단점없는 싸인이 어디 있겠어요. 패륜적인 드립? 이나 약자를 희화화하는 등 선을 넘으시지도 안잖아요. 제 주변에 인간관계 또는 본인의 자아정체, 그런걸로 힘들어하는 친구들한테 전 꼭 괭이레아님의 방송과 괭이님 블로그를 권해요. 댓글은 안달지만 전남친과 안좋게 끝난 친구도 괭이레아님의 방송을 듣고 많이 위안을 얻었다고 합니다. 항상 즐거운 방송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레아님, 괭아님 화이팅팅!!

    • 검은괭이2 2016.04.08 2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와 스텔라 님 정말 감사해요 ㅠㅠ
      제 방송이 그럴 정도의 방송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정말 고맙습니다.
      저도 많은 위안을 얻네요^^
      고맙습니다!

  16. 황소 2016.04.08 2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그동안 하고 싶은말이 많았는데 초반에 싫으면 욕하고 듣지말라고 하셔서.... 뭐 그래도 꾸준히 들었지만요^^뭔가 심심한 이동시간에 진짜 듣기좋은! 하여간 요즘 많이 느낌점은 항상 화두가 되었었던이야기가 계속돌고도는 느낌이에요 항상 이야기가많이 나오던 좌끼리계속 이야기를 해서 새로운이야기꺼리가 없는 느낌 별로다뤄 보지않았던 조합을생각해서 방송을 꾸미는것도 나쁘지않으것같아요!

  17. 2016.04.09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2016.04.20 2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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