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4화 양과 염소, 그 관계에 대해 파헤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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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검은괭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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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담장냥이 2015.08.04 16: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빠다

  2. 2015.08.04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코코리 2015.08.04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엇.. 스텔라님 제 양친구중에 한명이랑 목소리랑 말하는 스타일이 너무 똑같아서 깜짝 놀랐어요.. 그 친구가 달이 물고기라 물고기성향있으신가 했는데 역시나... 양 둘이 모이니까 뭔가 화기애애하고 아기자기하기한 느낌이 드는건 저만 그런걸까요 ㅋㅋㅋ
    맞다.. 어디서 조사했는데 결혼한 별자리커플중에 양과 양이 만났을때 이혼률이 가장 낮다는 결과가 있대요~ 신기하죠.. 이유가 뭘까요..
    아.. 그리고 물고기는 염소랑 만났을때 이혼률이 가장 낮대요.. 오늘 양과 염소편 나오니까 문득 생각났어요~^^

  4. 스텔라 2015.08.04 1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아님 ㅠㅠ방송 떄 너무 힘들어 하셔서 죄송했어요 ㅠ_ㅠ
    사연 주셨던 물고기님:) (양과 염소사이에 낀!!)
    녹음할 땐 산만해져서 이 얘기를 깜빡했는데
    저는 양-염소의 우정관계의 가장 좋은 예시가 제시카(양)-크리스탈(염소)이라고 봐요.
    물론 둘은 자매라서 서로를 이해할 계기가 더 있고 양이 윗사람이라서 조금 나은 점도 있겠지만요. 아직도 사이에서 힘드시면 제-크 예능 보시면서 참고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_< ( 그리고 사이에서 모든 것을 다 하실 필요는 없을지도 몰라요. 물고기 중 스트레스 덜받는 물고기들은 단체관계에선 어제나 수수방관하더이다.)

    방송 듣고나니 제가 너무 빨리 말하고 웃고...발음이 부정확해서 듣는 분들이 힘드실 수 있겠네요. 죄송합니다T_T

  5. _dejoro 2015.08.04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과 염소라니 초원에서 내달리는 이 귀여운 초식동물들><
    첫번째 사연의 염소분은 더 놀으라는 말 자체에 스트레스를 받는 거 아닐까요? 염소 자신이 이미 굉장히 많이 고민하고 여러가지 상황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까지 꼼꼼히 계획을 세워두었다면 그 계획에 이미 확신을 가지고 있고, 그것에 맞춰 차근히 일궈나갈 일만 남은건데 '더 놀아라'라는 말은 그동안의 준비해왔던 것들이 무시되어지는 기분이 조금 들것도 같아요. 또, 계획했던 것들에서는 부모님과 이런 부분으로 조율을 해야한다는 상황은 없어서 당황스러운 것도 같구요. 뭐 어디까지나 저의 개인적인 느낌이죠,,ㅎㅎ 아아 오늘 방송 정말 "우리가 바로 양이다!!!"느낌이라 듣는 내내 너무 유쾌하고 발랄하고 계속 웃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스트레스 쭉쭉 뽑혀나간 느낌?><

    • #레아 2015.08.18 1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서로가 서로를 위하는 진심이라는 안타까운 사실 ㅠㅠ
      저도 그 자리에 있는 동안 (쪼오오끔 버겁긴했지만;;;;;;) 넘 즐거웠어요! ^^

  6. 게자리라햄볶아요b 2015.08.05 0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과 염소는 진짜 다른데 뭔가 웃겨요 둘이 붙어있는모습보면 ㅋㅋㅋㅋ 양의 그 에너지와 그에너지를 못받구 괴로워하는 염소와의 모습이 ㅋㅋㅋ 근데 저는 양같은 에너지가 부럽기도하구 그에너지가 좋아서 그런지 오늘 들으면서 비타오행 한병마신거같은 기분으로 들었어요 ㅋㅋㅋㅋㅋ 양자리들은 본인들 그대로의 모습으로 밝고활기차게 대해주니까 게자리인 저로썬 굉장히 대하기도 편하고 좋더라구요~ 사실 사람들을 대할때 그사람들한테 맞추다보니 진정으로 편하게 생각할수있는 사람들이 만나는 사람수에 비해 많지않거든요;; 근데 양은 내가 굳이 맞추거나 계산하지않아도 편하게 대해도 괜찮을거같다라고 생각할수있는 상대인거같아요~ 염소는 사실 말하지않아도 물고기가 염소의 심정 기분을 알고 이해하듯이 게자리도 그런데, 뭔가 처녀보단 염소가 더 피곤하게 산다 너무 빡빡하다라고 생각을 해요;; 물론 처녀도 만만치않게 피곤하게 사는거같은 느낌을 제주변인들을 보며 느끼지만 염소는 게자리가 생각하기에 관찮아 아이 괜찮다니까~.......괜찮아!!!!! 라고 나중엔 저렇게 헐크가 되게하는거같애요....괜찮다구 해두 아니야 저게 어떻게 괜찮은거야..ㅠ 라고 계속 그러니까 같이 힘도 기도 진도 다 빠지는느낌이 들어요..ㅠ 염소 마음으로부터도 챙겨주니 고맙구 고마운 사람들인데 조금만 그쪼여있는 생각을 풀어줬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어떻게보면 괴롭고 짜증나는일이 생기더라두 염소옆엔 양친구 꼭 한명은 있어줘야한다구 생각해요~ 물자리들과 땅자리들에겐 양자리친구가 꼭!! 한명쯤은 있어줘야한다구 생각해요~ 양들의 그솔직하구 쿨하면서도 마냥놀거같지만 자신들의 계획다 짜서 실행에 옮기고 하는 그런모습들을 보면 양자리를 어떻게 사랑하지않을수 있으리 ㅠㅠ 하구 외치죠 ㅋㅋㅋㅋㅋ 양자리를 막상보면 너무 친해지고싶은마음에 어떻게 해야할지 우왕좌왕모드가 되는 게자리지만 양자리 너무 싸랑합니다!♥ ㅋㅋㅋ 염소자리는 뭔가 저구석에서 혼자 조용히 자기혼자 뭘해보겠다구 애쓰는 어린이를 보는 느낌이여서 가서 꼬옥 안아주고싶은 사람들이에요 ㅎㅎ 이번에도 양과염소 잘듣고갑니다~^ ^ 일주일에 한번 올라와서 그기다리는 일주일이 너무길어요 ㅠㅠ 그치만 재밌으니까 열심히 또 일주일 기다리겠습니다!^ ^

  7. Edge 2015.08.05 0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염소는 처녀와 더불어 생각보다 섬세하고 예민한 자리인것 같아요. 전 둘다 편애합니다^^ 전 물고기자리지만 염소퀄리티를 더 많이 가지고 있는지라 공감하면서 들었네요. 양자리는 태양에 기를 많이 받은자리라 태양궁으로써는 축복받은 자리죠. 그 무한한 에너지 참 부럽습니다ㅜㅜ

  8. 전갈 2015.08.05 0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갈녀인 저는 양과 염소 둘다 좋아요♥

  9. 2015.08.06 0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꿈을 향한 염소 2015.08.06 2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베프중에 양자리있는데 공감하면서 재밌게 들었어요ㅎㅎ 양의 솔직하고 단순하고...가끔 뻔뻔한 모습, 활발한 모습에 너무 매력을 느껴서 헤어나오지 못해요ㅋㅋ 친해질때도 성향이 달라서 2번정도 대판 싸웠지만 지금은 서로를 이해하고 둘도 없는 친구에요ㅋㅋ 양의 매력은 피자먹을 때 핫소스같이, 유지하는 맛보다는 맛을 나타낼 때, 뚜렷한 통통티는 달콤 새콤 핫한 매력이 있어요ㅋㅋ 재밌게 잘 들었습니다!

  11. 로유 2015.08.07 0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염소친구만나보고싶단ㄴ....ㅠㅠ 양친구는 작년에 사이가멀어졌다가(직접싸운게아니라 같이다니던 양친구와황소친구가싸워서..) 자연스레멀어졌는데 다시친해졌답니다 !! 근데 아직 직접만나진않아서...양친구랑 더 가까워질수있을까요..ㅠㅠ

    • 스텔라 2015.08.09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럼요>< 호불호가확실한사람들이니 로유님이불호였다면 다시 친해지지두않았을걸요? 맛있는거먹자구연락해보세요♡

  12. 스타의 주간 2015.08.07 15: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염소 친구는 주변에 한 명도 없는데 기회가 되면 만나보고 싶어요 ㅋㅋㅋ 오늘도 글로 염소자리를 공부하는 지나가던 양자리입니다 ㅋㅋ

  13. 물병 2015.08.07 1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염소자리분들한텐 죄송하지만 염소자리가 다소 따분한 듯 해요; 그래도 언제나 정도를걷고 바른사람들이라 좋은분들입니다!!

  14. 비타민씨 2015.08.07 2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텔라님! 목소리가 너무 매력적이에요 ;) 주변에 대한 애정어린 시선이 느껴지네요~ 괭이님이랑 정말 잘 맞는 것 같아요!! 스텔라님이 생각하는 다른 남자 별자리도 궁금해용ㅋㅋㅋ*-_-*

  15. 수줍은게자리 2015.08.08 0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들은 진짜 해맑은거같아요!! 밝고 활기차고 ㅎㅎ 귀엽구! 양자리의 매력이 부러워여:)

  16. 사자딸 2015.08.08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 아 자꾸 제 양친구가 떠오르는 건 왜때문이죠?ㅎㅎ 말씀하시는 게 너무 친근해서 듣는내내 웃음지었답니다 ㅋㅋㅋ 역시 양들은 밝은 매력이 있어서 좋아요 ㅋㅋ

  17. 대전댁 2015.08.09 0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즐거운 방송이었어요! 남자친구를 사귀는데 필요한 건 스피드 ㅋㅋㅋ
    사수자리가 코드를 짰는데 변수명이 제멋대로!! 뭔가 알 것 같아요!! 프로그램은 설계, 확장성 이런 게 중요한거죠~ 변수명같은 건 뭐 대충 해도 되는거 아닌가요! <- 막 이러고ㅋㅋㅋ
    게다가 염소딸에게 "그건 진정 논게 아니다 더 심하게 놀아라"라고 하는 양 부모님에게 너무나 감정이입되었네요! ㅋㅋㅋㅋ
    게다가 레아님 오늘 뜬금포로 제 얘기를 해주셔서 반가웠어요! > _<)/

  18. 물고기-양 2015.08.09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송 재밌게 잘 들었습니다.
    저도 물고기 - 양 커스프인데 넘 반갑네요~ ^^

    저도 혼자 있을 땐 물고기이고
    사람들과 있을 땐
    다분히 양이 되는 물고기입니다. ^^*

    염소들 참 좋아요 ~~
    가끔 너무 진지해서 다가가긴 어렵지만 ^^

  19. 천칭소녀 2015.08.10 17: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주변엔 진짜 양하고 염소가 젤 없는거 같아요ㅋㅋ 그래서 항상 너무 궁금하고 뭔가 다른세계 사람들같고 ㅋㅋ 근데 얼마없는 제 주변의 양과 염소는 굉장히 적극적이라는 공통점이 있어요.. 양은 원래 좋아하면 들이대?고 항상 에너지가 넘친다는걸 알고있었지만 염소 또한 자신이 믿고 좋아하는 것에 대해서는 굉장히 저돌적? 이더라구요. 양인줄 ....알았는데 염소였어요. 먹는것도 진짜 좋아하고(ㅎㅎ) 전 염소가 좀 어둡고 얌전할줄 알았는데 은근히 밝고 잘 놀아요ㅎㅎ 사실 딱 한 명이라서 일반화할 순 없지만 양과 염소는 전혀 다른 면을 가지고 있어도 은근히 비슷한 점이 많아서 참 잘 어울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당. 천칭이랑도 잘 맞는것 같고(제생각)ㅋㅋㅋㅋㅋ 재밌게 잘 들었어용!! ><

  20. 디아나 2015.08.15 1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물고기양 너무좋아ㅜㅠㅠㅠㅠㅠㅠㅜㅜ 잘들었어요 ㅋㅋㅋㅋㅋㅋ 유쾌한 방송이었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