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9화 처녀 연애, 그에 관한 이야기!



http://file.ssenhosting.com/data1/lady418/20150627amordevirgo63.m4a












Posted by 검은괭이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5.06.29 1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천칭녀 2015.06.29 14: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금성이 처녀라 왠지기대되네용~ 선리플입니당 ㅋㅋ

  3. 꿈을 향한 염소 2015.06.29 2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재밌게 잘 들었습니다^^! 해주신 조언들 잘 새겨듣고 이쁜 사랑할게요 감사합니다!♡

  4. 메다메다 2015.06.30 0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녀는 이진법과 올인하는거 동감이요
    아는 애가 애인을사귄뒤 친구들하고 보지도않더라구요 되게섭섭했죠ㅠ
    애들이 섭섭해한걸 몇개월뒤에 눈치채고 ㅠ 안그럴것같지만 은근 눈새죠
    처녀의잔소리는ㅋㅋㅋㅋㄱ
    제가 처녀에게 잔소리받는사람한테 처녀가이러는건 애정이있기때문이다
    라고 말을하니까 그 까칠한처녀가 입을 꾹 다물더라구요ㅎㅎ^~^ 잼!
    오늘도 잘들었습니다!

    • 검은괭이2 2015.06.30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좀 공감 가요~
      눈새 부분도요 ㅋㅋ
      글구 잔소리는... 저도 참 처녀들이랑 좀 싸운 부분이지만
      그래도 그들의 맘을 아니까요 ㅎㅎ

  5. 2 2015.06.30 1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친구 완전 생각나서 넘 재밌었어용ㅋㅋㅋ
    처녀는 처음에 면 되게 고고해보이고 고상해보이지만 알고보면 은근 허당인데다 힘든 시기에 만나면 그 특유의 이상한 궤변을 늘어놓으면서 욕하는게 애같아 보일때도 있는것 같아욯ㅎㅎ 그런 면이 귀엽죠
    튼 잘들었읍니다~!

  6. 스텔라 2015.06.30 15: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ㅎ역시 처녀특유의 차분한분위기:D!! 방송으로 들으니 또다른 재미가있네요ㅎㅎㅎ 처녀남들은 직장에선 죄다 D형(DISC 행동유형)이라 연애할 때 저런 헌신적인모습이 있을줄은 상상도못했어요ㅎㅎ 처녀여사친은 없지만ㅜㅜ처녀 상사, 처녀남자동기들에게 엄청난 챙김을받고있는 저로서는 그들이 조금이라도 스트레스를 덜받길 바랍니다ㅜㅜ!!

    • 검은괭이2 2015.07.02 1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DISC가 뭔지 몰라서 찾아봤는데 D가 지배형이라고 나오더라구요 ㅎ
      근데 그게 딱 처녀한테 들어맞는 거 같아요 ㅎ
      전 솔직히 저렇게 과한 매너를 부리는 남자를
      마초라고 생각하거든요.
      저 정도의 매너로 여자들을 옭아매고 싶어하고
      자신이 보호해줘야 할 사람들도 만드는 거라는 게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에요^^

      그... 그래서 전 처녀남과 사이가 좋지 못했던 거 같습니다 ㅋㅋ

  7. 2015.06.30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검은괭이2 2015.07.02 1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군요.
      근데 남녀 사이가 아니라면
      처녀와 물병이 동성으로 얽혀서 친하게 지내기는
      매우 힘든 부분이 있는 거 같아요 ㅎ
      제 주변에서도 동성끼리 좋은 건 손에 꼽을 정도였어요^^

  8. 디아나 2015.07.01 0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트에서 처녀성향 제일 강한데 들으면서 정말 공감했어요ㅋㅋㅋ 무슨 말씀 하시는지 다 이해가 가고ㅋㅋ 암튼 정말 재밌게 잘 들었습니다ㅎ

  9. 수줍은 게자리 2015.07.01 1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녀 연애편 재미있게 잘 들었습니당!! 웃으면서 들었어용 ㅋㅋ 즐거웠습니다. 다른 별자리도 기다려지네요><

  10. 코코리 2015.07.01 1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박..레아님이 처녀들 방에 술병이 있다고 하니까 몇몇 생각나는 사람들이 딱 처녀자리예요!! 레아님 정말 족집게 같았다는요... ㄷㄷㄷ
    글고 괭이님 양이 맨날 찾아가는거는 구질구질 아니예요~~ ㅋㅋㅋ 처녀랑 느낌이 좀 다른것 같아요~

  11. Edge 2015.07.02 0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녀자리는 아니지만 처녀자리와 인연이 많았던 사람으로서 공감하면서 들었네요 ^^ 고백을 안할때 하게끔 만든다. 그렇게 눈치를 줬지만 끝까지 안했던 (개인적인 이유땜에ㅜㅜ) 제가 생각났네요ㅎㅎ 삶에 대한 지혜보단 실용적인 지식을 갈구하는것도 맞구요. 가끔 처녀자리에 잔소리를 들어면 미칠것 같기도 하지만 그럴땐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 스킬을ㅋㅋㅋ 좋아라해요 처녀자리. 한가지 바라는게 있다면 완벽하지 않아도 되니까 스트레스좀 덜 받았으면 물론 그들은 그게 말처럼 안될테지만요

    • 검은괭이2 2015.07.02 1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ㅎ
      조금 스트레스를 덜 받으면 참 좋겠다 싶답니다^^
      잔소리는...ㅠㅠ
      많이 들어본 저도 좀 꺼릴 때가 있는 부분이지만
      그냥 애정이려니 하고 넘어갑니다~ ㅎㅎ

      글구 고백 안 할 때 하게끔 만드는 건 사실 좀 애기 같은 면이 있어서
      재미있어요~

  12. 대전댁 2015.07.02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방송은 알면 알수록 모르겠는 처녀자리군요 ㅋㅋㅋㅋㅋㅋ
    매사 맺고 끊는 거 확실해 보이는 처녀자리가 양자리한테는 어쩜 그렇게도 붙어다니는지 신기해요ㅋㅋㅋ
    대학 동기중에 처녀남이 있는데 결혼 전에는 그렇게 여자동기들과 문자질을 하더니 결혼과 동시에 뚝 끊어서 의외의 모습에 놀랐던 기억이 있군요..
    처녀자리는 "0아니면 1이다" 라는 말이 너무 와 닿았던 이번 화입니다. ^^
    다음편은 양자리인가요!! 기대할게요오오오오~~~

    • 검은괭이2 2015.07.09 0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 저도 처녀들 중 양이랑 친한 애들이 많은데,
      사실 좀 신기해요~ ㅋㅋ
      근데 진짜 처녀들은 정말 0 아니면 1
      이런 극단적인 면에서는 어찌 보면 양이랑 맞닿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13. xym 2015.07.03 0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방송 열심히 잘 듣고있는 독자에용^^
    괭이님 블로그에 오랜만에 올려 놓으신 퀴즈 답은 언제 주시나요 ㅋ 이제 관리하기 귀찮으신건가요ㅠ흐잉 안되요 ㅠㅠ목빠지게 기다리고있어용 학학 ㅎㅎ 큼 남친이 처녀자리인데 오늘 많이공감하며 재미있게 들었어요 쓸데없는짓 한다고 한소리들었지만여 흐잉,,항상 고생하시네용 저도 나름 더블바디들에게 관심있어서 많이 관찰 해봤는데요 이게 맞는지 모르겠어요 기본적으로 더블바디들은 둘이라서 그런가 특히나 하나인 아이들 정말 단순하고 그분들이 봤을때 위험해 보이는 아이들에게 일명 케어라고하죠 도와주는것처럼 하지만 처녀자리는 일명 잔소리 애정이 있기에 맘이 따뜻해서 가능한거죠 잔소리를 하고 물고기 공감하며 위로해주고 위해주지만 본인은 그 당사자에게 의지하면서 의지하지않는다고 자기세계에 빠져있는,,쌍둥이 당장에 해결책을 주려고 노력하고 정말신기하게 답을주지만 오지랖이 너무 넓어서 피곤할때도 많궁 사수자리 뭔가 자기가 살아온 경험 생각들 일명자기자랑을 많이하고 강한척 하지만 상대방에게 의지하고 상대방이 맞춰주길 바라고.. 도대체 왜그러는거닝 ..너희들 속을 모르겠엉 ㅠㅠ 기본적으로 더블바디들은 자기보다 못하다고 생각되면 알려주고 가르키고 자기 방식으로 케어 해주려고 하는거 같아요 그게 진리인듯 둘이라서 하나보단 낳지만 하나인 별자리들이 없으면 살지못하는 것처럼 의지가 되주는거 같이 하지만 의지하지못하면 살지못하는 진실을 숨긴채 더블바디들은 남에게 맞춰주어야 즉 맞춰주기 편한 상대를 좋하하는거같아요 그래야 자기가 상대하기 편하기에.. 당장에야 케어를 해주지만 본인이 의지한다든 사실을 ..인정하진 않지만 결국엔 본인이 케어받길 원하는 너무 솔직해보이는데 너무 솔직하지 못한거같아요 더블바디들은 본인자신들은 잘 돌아볼줄 모르는거같아요 케어도 잔소리도 철학적인것도 공감도 어떤부분이든 너무 자기세계에 빠져있는부분이 너무 많이 있는데..부디 본인을 돌아보고 남에게 말해주길바래보네요 상처를 너무 많이받아서요 너무 대단해 보이고 아는것도 많고 너무 위에 있는사람들처럼 보였지만 알고보면 실상은 그리 강하지도 똑뿌러지도 차갑지도 않고 그냥 맘이여린 사람들인데 제가너무 직설적이지만 저자신도 너무 받기만해서 고마워서 이런말 하는거 자체가 너무한다고 생각은하지만 떄로는 가끔 생각해요 더블바디을은 자기세계에 빠져있구나 느낀 저로선 안타깝기도 고맙기도하구 무슨말을 하는건지 아무튼 더블바디들이 맘적으로 한순간이라도 편하길 바라는 제 진심이 닿길요.

    • 검은괭이2 2015.07.09 0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죄송합니다 ㅠㅠ
      진짜 2개 한꺼번에 관리하려니까 넘 힘들어요;ㅁ;

      사실 저도 더블바디들 보면 신기한 것이
      좀 비슷한 느낌이 드는 게 사실이에요.
      그리고 더블바디들은 좀 선천적인 애정결핍이 있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하여간 더블바디들은 좀 연구해보고 싶은 아해들이에요~ ㅎㅎ


  14. 스테이크 2015.07.05 16: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잘 듣고 있습니다ㅋㅋ 심심할때 듣고 있으면 좋다는...ㅋㅋ

  15. 게자리라햄볶아요b 2015.07.08 1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녀자리들도 쉽지않은 뇨자들이였어요 ㅎㅎㅎ 들으면서 내가 남자였고 처녀자리를 좋아하는 상황이였다면 힘들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ㅠ 근데 처녀자리들이 어려운데도 처녀자리들도 여러별자리들과 잘 사귀기도하구 잘 지내는 별자리중 하나인거같아요~! 이번에도 재밌게 잘듣고갑니다^ ^♥

  16. 황소B여 2015.07.09 14: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운 블로그 만들었다고 해서 첫 방문했어요!!~ 처녀방송들었는데 ㅎ
    초딩때부터 30대까지 제 베프가 처녀인데, 처녀가 전 넘 좋고 편한데 처녀한테 제가 베프일지는 모르겠네요. 그만큼 뭔가 다알기에 어려운 친구죠. 물곡이랑 다르면서도 비슷한 부분이 있어요. 그 속을 왠만하면 알기 어렵다는 점에서요. 처녀녀는 한결같이 자기를 좋아해준 사자남과 결혼했어요. 옆에서 오래 그녀를 봐왔기에 저는 그녀의 진짜 첫사랑이 누구인지 그 남자가 그 여자한테 어떤의미인지 알고있죠. 그 사자남은 평생토록 모르겠죠 후후훗. 처녀는 정말 깍쟁이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