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file.ssenhosting.com/data1/lady418/20160430analisisdetaurus1.mp3



황소 심층탐구입니다^^



고정패널 :

이등급한우(황소)

귤(물병)



너무 오랜만에 올렸죠?

즐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그리고 질문도 많고 이야기가 길어져서
1부와 2부로 나누었습니다^^





Posted by 검은괭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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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그전갈녀가더이쁘던데 2016.05.03 1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구 잘못은 사자도 쌍둥이도 천칭도 아니고 물고기가 원인인데 꼭 얄미운 시언니처럼 조장하고 그 불륜을 더 하라고 여자들아 그런 의도가 아녔을거라고 조장하는 님이 제일 역겨워요
    그치만 전 양을 욕하진 않아요
    전 님처럼 애같이 양이라고 다 똑같다고는 생각안하거든요
    부끄러운 줄 좀 아세요 앞으로 대놓고 너 좃같다 하시고요
    솔직해지세요
    전 님 족같아요 ^^*

  3. 그전갈녀가더이쁘던데 2016.05.03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 이제 글쓸때 악플이 달려 저도 우울하거든요 힘들어요
    이러기 전에 그 이유를 학습하는 좋은 리플이라 생각하세요ㅋㅋㅋ
    눈치없음 당위성 투사 욕해놓고 모른척 아닌척 그런 의도 아녔다는 변명때문이에요 그럼 이만~~ 숏다리로 걸어다니느라 고생 많겠네요 비에 쓸려가지 않게 조심하세요 가녀리던데

    • #레아 2016.05.03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레아입니다.
      이번 방송에, 양자리를 언급 하셨으니 괭이님에 대한 댓글을 다신 게 맞으신지요?
      제가 방송을 다시 한 번 들어봤는데 말씀하신 내용은 없는 것 같은데요;;
      정확히 표현하자면 말씀하시는 내용을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됩니다.

      혹시 저희의 얘기가 기분을 상하게 했다면 사과를 드립니다.
      하지만 어떤 얘기가 상처가 되었고 기분이 상했다는 내용이 아니라
      '역겹다, 족같다, 정신을 덜차렸다, 가증스럽다......' 는 단어로
      사람을 매도하듯이 몰아가며 익명성이라는 울타리를 이용해 공격하는 것은
      받는 사람 입장에서 화가 날 뿐만 아니라 황당하네요.
      저희에게 훈계를 하고 싶으신 것 같은데
      무슨 자격과 권리로 일방적으로 모욕하는 것인지 알 수가 없네요.

      정말 하고 싶은 얘기가 있으시면 명료하게 다시 알려주시고
      그런게 아니시라면 더 이상 댓글은 달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방송에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 스텔라 2016.05.03 2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전갈녀가 더 이쁘던데" 님께.

      현재 포스트의 내용도 아닌 엉뚱한 내용에 대한 댓글을 달고 계시네요.
      양들이 말귀를 못알아 듣는다고 하셨는데,
      정작 님께서는 낄데 안낄데 못가리고 TPO에 맞지 않는 말을 하시고 계신 것 아닌가요^^?

      그렇게 가증스럽고 뭐같고 싫은 사람 방송 왜 굳이 일부러 찾아들으면서 시간낭비하면서 악플다시는지 모르겠네요^^ 빈지노의 어쩌라고를 들으면서 정신 좀 차리시길 바랍니다.

    • 코코리 2016.05.03 2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 읽는데 공감가는게 없네요. 그리고 괭이님 레아님은 롱다립니다.

    • 사자 마녀 2016.05.03 2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보지마요 그런 댓글을 보지만 이상한 댓글이 분노를 느낀다 분통을 느낀다 나도 열 받아요 괭이님 레이님 울지마요 힘내세요 이런 악플을 화가 나요

  4. 사자마녀 2016.05.03 1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괭이님 레아님 힘내 화이팅

  5. 사자 마녀 2016.05.03 1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요 저는 그냥 ^^;;
    답답해서 글 읽고 있는 저는 뭐라고 한 말이 없다 댓글을 보다가 욕을 나오는 거 그냥 나는 좋은 사람는 아니요 나는 그냥
    이상한 댓글이 열 받아요 때문에 분통을 나요 ㅠㅠ 위로가 안돼요 힘내세요 화이팅

  6. 그전갈녀가더이쁘던데 2016.05.03 2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좃까시고 전부
    혼인빙자간음 방조죄로 감옥 고고싱할 준비나 하세요^^ 그 쌍둥이나 다른여자들이 멍청하고 착해 탈이지쪽팔린줄아세요

  7. 그전갈녀가더이쁘던데 2016.05.03 2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양심있으면 그렇게 살지 마세요 그리고.
    알고 방조한 동안 그 니가 비웃은 사연들 여자는 얼마나 좃같았겠니
    양심챙기고 사세요
    마지막으로 사기방조죄로 감옥가기 싫음 여태까지 한말 싸그리 후회나 하고.
    양심이 없으면 인간이냐
    말돌리지 말고 남들은 모르지만

    양심챙기시오
    같은 여자로서 그말만 한다 이 사람아

  8. 그전갈녀가더이쁘던데 2016.05.03 2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심이나 챙기고 착하게 살어

  9. 그전갈녀가더이쁘던데 2016.05.03 2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구 마지막으로 니 껌씹다남은숏다리사각형면상보단 그 남자친구 있고 니 남친꼬시던 전갈이 이쁘단얘기니까
    ㅅㅅ 정신차리고 살도록 할말없지 ㅅㅅ

  10. 그전갈녀가더이쁘던데 2016.05.03 2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구 마지막으로 니 껌씹다남은숏다리사각형면상보단 그 남자친구 있고 니 남친꼬시던 전갈이 이쁘단얘기니까
    ㅅㅅ 정신차리고 살도록 할말없지 ㅅㅅ

    • 그전갈녀가더이쁘던데 2016.05.03 2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남차아니군ㅋㅋㅋㅋ 불쌍해 하여간ㅅㅅ
      너도 터키서 의사나 잘골라 ㅅㅅ

    • 사자 마녀 2016.05.13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장난 치는 그만해라 이제는 되는 님을 인간은 아닌 너랑 나 나같은 사람은 살아요 재미있어요 님을 무슨짓을 왜그렇게 살아요 불쌍한 인간으로서 사람에서 상처를 주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
      마지막으로 경고하고 당신을 제발 그렇게 살지마

  11. 2016.05.03 2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전갈4 2016.05.03 2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아프신 분 같은데..
    비난하다 챙겨주는척 다중이 놀이 그만하고
    님이나 정신 챙겨서 딴 데로 가세요.
    게시판 물 흐리지 말고.

  13. 스텔라 2016.05.03 2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상한 사람이 끼어서 댓망진창이네요^^;
    비너스의 황소자리편에 이런댓망진창이라니ㅠㅜ 맘이아픕니다
    부모님 두분모두 황소태양이시라 부모님을 이해할수 있었던 방송이였어요. 아름다음을 추구하는 자리. 그냥 그걸로 많은것이 설명가능하네요^^ 저희부모님은 정리정돈 & 쓸고닦기에 매우!!!열을올리시는데 제가만족하는 깨끗함의기준보다 너무 높으셔서!!!!! 항상힘들어요^^; 또 부모님이생각하는 예절에 부모에대한 순종이 있어서^^; 야근하랴 방치우랴 ^^;; 힘드네요ㅋㅋㅋ 그래도 제기준엔 너무 지나친집착같아보이는게 황소자리들에겐 타고난 지향성이라는걸 알고나니 조금부모님이 이해가됩니다ㅎㅎ 가깝지만 잘 몰랐던 황소에대해 배워가네요 감사합니다^*^!!
    아, 그리구 귤님>< 목소리가너무 맑으셔서 좋아요ㅎㅎ 팬입니다. 물병과 황소가 180도라그런지몰라도 평소에 황소같다느꼈는데 알고보면 물병이거나 그 반대 경우가 많았는데 귤님도 한우님말씀하실때 비슷한점이 있다고하셔서 놀랐어요ㅎㅎ 재밌게 들었습니다♡ 항상수고많으세요

    • 검은괭이2 2016.05.03 2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스텔라 님, 항상 감사합니다 ㅠㅠ ㅎㅎ
      언제 술 한번 하기로 했는데, 그죠??

      저도 이번에 황소편 하면서
      아빠를 좀 이해할 수 있는 기회였던 거 같아요^^
      제 아빠는 좀 방관 스타일이셨어요 ㅎㅎㅎ
      (엄마께서 엄격하시니 그랬던 것 같기도 하공요~)

      항상 잘 들어주시고 댓글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14. 사자딸 2016.05.04 0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황소 오빠가 생각나는 군여~ㅎㅎㅎ
    저희 오빠는 아이리버에 한 떄 빠졌었거든요.
    아이리버에서 알바하면 할인된 가격으로 아이리버 기기를 구입할 수 있다기에
    오빤 알바치고 오랜 기간동안 아이리버에서 일했었죠 ㅎㅎ
    그떄마다 기기를 수집하는 게 오빠의 낙이었는데..크~
    아이리버가 이빠이 쌓였을 때쯤 오빠가 필요없는 기기를 저한테 주더라구요 ㅎㅎ 정말 고마웠어요 ㅎㅎ

    아이리버 뿐이아니라.. 크.. ㅠㅠㅠ 아디다스나, 나이키와 같은 메이커 옷을 엄청 수집했던 적이 있고..
    축구를 좋아해서 축구공도 많이 모았었고.. 또.. 음.. 게임시디가 엄청 많았었죠.
    저는 오빠 덕분에 자연스레 게임세계에 입덕했죠..ㅎㅎㅎㅎㅎ

    아무튼 이번에 나오신 이등급한우님 말씀을 들으면서 많이 공감되었어요 ㅎㅎ
    저희 오빠도 이등급 한우님과 비슷한 면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방송에 더더더 잘 집중 할 수 있었어요 ㅎ
    벌써 다음 방송이 기다려지네용~ ^^
    좋은 방송 항상 감사합니다 ~ 그리고 두 분 감기 조심하세요 ㅎㅎ
    요즘 주위에 몸살 걸린 친구들이 많이 보이네요 ㅎㅎ 그럼 다음에 또 댓글 남기러 올게요 ㅎㅎ

    • 검은괭이2 2016.05.04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오 그렇군요+ㅁ+
      저도 게임 엄청 좋아해요!
      요번에는 블리자드 게임 오버워치에 도전 중입니다 ㅎㅎ
      (원래 FPS는 못 하지만 그냥 한 번 도전!)

      잘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님두 감기, 몸살 조심하세요~

    • 이등급한우 2016.05.05 0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황소가 보면 사자분들 뭔가 디테일하게 설명해 주실때,
      많이 귀여운 것 같습니다. 불속성들 기본적으로 털털하고 자잘한 것보다는 만사를 크게 보는 성향이 보통인데, 디테일한거 집중해서 말하면 왠지 엄청 노력하는 것처럼 보여서 저한테는 그렇게 보이나 봅니다ㅎ
      글구 오빠분이 아이리버랑 주셨을 때나 게임에 입덕하셨을 때 속으로 많이 좋아하셨을 것 같습니다.
      사자딸님은 오빠가 모은 아이리버의 가치와 수집과정을 잘 알고 있었고 게임이 주는 쾌락 역시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죠. 아끼는 것을 누군가와 공유하는 것은 모험 같은 것이지만 그만큼 함께해서 즐거운 일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오빠꺼 많이 가져가세요 ㅎ

  15. 코코리 2016.05.04 2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기 남겨야죵~~ ^0^ 황소심층탐구라 정말 하고싶은 말이 에이포용지로 다섯장은 나올것 같은데 참아용.ㅎㅎ 화가 날때는 몰아붙이고 강요할때 혹은 무시당할때예요. 화가 제대로 나기까지는 수십번 참으면서 좋게 표현해요. 사실 제가 사자한테 그런 기분을 느낀적이 많은데 사자의 성향을 알고나서 사자한테는 싫은걸 바로바로 말로 하려고 노력중이예요. 바로 얘기 안하면 괜찮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용..
    그리고 책임회피 역시 강요당할때예요. 맘이 내키면 진짜 어떤일이든 힘이 솟아서 날밤 새고도 말똥말똥하고요 밥안먹어도 체력이 생기는데 강요받으면 의욕이 떨어지고 게으름 피우기 시작해요. ㅎㅎ
    암튼 황소는 심적인 자유가 정말 중요한것 같아용..
    저도 사실 별별 사람들한테 많이 다쳐봤는데 제가 확실히 고쳐야겠다고 생각했던게 있어요. 제가 물고기한테 항상 지적했던건 통상적으로 보통 사람들은 이러지 않는다 였어요. 언제부턴가 그 통상적이라는 기준이 도대체 뭔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저도 좀 변하게 된 것 같아요. 사람은 다 다른데 통상적인 기준은 누구의 기준일까 생각하게 된거죠... 알고보면 그건 저의 기준이었어요. 황소들은 그걸 잘 모르는것 같아요. 황소의 기준은 사실 너그러운 편이긴 한테 물고기를 비롯해 몇몇 별자리들에게는 좀 가혹한 부분이 있더라구요.
    이번편 정말 재밌었어요! 짱!!
    귤님 이등급한우님도 목소리 들을수록 정드네요~ 괭이님 레아님 홧팅입니다!!

    • 이등급한우 2016.05.05 0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황소분이시죠??^^
      타인에게 주목 받고 살아온 적이 별로 없고 그런걸 원하지도 않았기에
      황소심층탐구 질문에 잘 정리하지 못한 생각을 말 해버렸습니다..;
      코코님 글을 읽으며 이런 생각도 드네요.. 역시 글이 편하다...ㅎ
      흘러가는 생각을 흘려보내지 못하고...갈팡질팡.. 이런 생각도 제 삶도 마찬가지 같습니다.
      아무튼 코코님처럼 저도 타인에게 많이 다치고 저 역시 타인을 상처주면서, 나를 바꿔야겠다, 상대를 고쳐야겠다 이런 생각은 잘 안들더라구요. 그냥 자연스럽게 가까워지고 멀어지는 그런거구나 라는 느낌만 있었습니다. 물론 노력해봤지만 저나 상대나 사람이 그리 쉽게 변하지 않더라구요.
      제 사자친구나 전갈친구, 또 황소친구.. 멀어졌다가 가까워지는 것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순간의 감정에 싫기도 하고 좋기도 하고..
      그런데 중요한 건 각자 있어야할 자리에 정위치 하고 있습니다. 그냥 그 뿐인 것 같습니다. 물론 제 기준입니다.^^

    • 코코리 2016.05.05 1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와앗~~ 이등급한우님 답글 감사해용~~ >0<
      음.. 제 글이 오해가 살짝 있는것 같아용.. 전 사람과의 관계는 노력이 아니라 인정이라고 생각해요.. 그걸 느끼고 나서 나도 모르게 조금씩 변하게 되더라구요.. 성격이 바뀌었다기 보다 마인드가 바뀐것 같아요.. 완벽한 사람은 없는 이유가 장점하고 단점은 꼭 함께 하잖아요~ 불속성 사람은 참 밉다가도 너무너무 좋고 그렇지 않나요? 가장 큰 이유가 자신을 가장 먼저 생각하는 사람이라서예요. 이기적이라고 참 싫었던 점인데 사실 가장 중요한 거이기도 하고 아니러니하게도 그럴 수 있기 때문에 자기 옆에 있는 사람들을 지킬 수 있게되더라구요.. 다 연결되어 있는것 같아요~ 이등급한우님은 이미 그런 마인드로 살고 계신것 같네용~^^
      그나저나 저도 말보다 글이 편해요. 말할때는 생각 정리하다가 타이밍 놓쳐용... 그래서 항상 결론부터 말하게 되고..; 이등급한우님 수성도 황소인가요? 그래도 말씀 잘 하시는것 같아요!!!! 감사합니당~

    • #레아 2016.05.06 1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코코리님 안녕하셔요~~^^
      물고기와의 관계 공감되네요ㅋㅋㅋㅋ^^

  16. 사자 마녀 2016.05.05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일은 내가 좋아하는 가수 생일을 그분의 이름을 고 신해철님
    내가 가장 사랑하는 노래를 니가 진짜로 원하는게 뭐야 그리고
    50년 후 내모습 그게 좋은 노래 에휴 ~~ 신해철 마왕님 보고싶어요

  17. 2016.05.05 2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8. 처녀 2016.05.05 2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 이상한 댓글 지워주시면 안될까요? 그냥 두는건 좀 아닌거 같아요..

    • #레아 2016.05.06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당^^
      그런데 그 댓글도 개인 의견이시기 때문에 운영자로 삭제할 수 있다고 해도 자제하고자 해서 남겨두었습니다 ㅠ

  19. 황소 2016.05.06 0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저는 신해철 님이랑 생일이 똑같은 경남에 살고 있는.. 황소구요....

    흐음…별자리 차트도 보니 행성이 대부분이 땅자리네요..(상승궁도 황소/수성도 황소/달은 염소 / 화목uranus는 처녀)

    저도…고등학교때 음악시디 모으기 시작해서 500여장 넘게 모았었고
    핫뮤직 이라는 잡지를 몇년치 다 모았었구.. 한땐 전자기타용 장비도 모으고…
    뭔가 단종됐다거나 레어 템이다 싶으면 눈에 불을 켜고 중고시장 디지고…
    나중에는 아무것도 아니란걸 알지만…그게 뭐라고…
    사람들한테 너 이거 모르지?~ 하는 위주로 많이 모았던것 같아요.. 뭔가에 끌리면 그 분야에 대해 책도 지식도 일단은 다 끌어모으고..10여년 전에 공부하던 파일철들이 아직도 굴러다니고 하네요…

    그나마 다행인게 몇년전부터 물욕이 많이 사그라들어서... 한동안 사진에 빠져있는데 장비에 관심이 많이 안가는게 천만다행이네요..하늘이 도운 건지...


    저는 머릿속에서 구성해놓은 상황이 원하는 대로..돌아가야 한다고 생각을 해요..
    내가 그린 그림은 꼭 이렇게 돌아가야 해~.. 라고 정해놓고 그것에 집착을 하니까.. 상대방에 상황이 눈에 잘 안들어올때도 있고,.. 정확히 말하면 말을 안듣는다기보다는 못들어요… 아니 대체 지금 상황에서 그게 뭐가 그리 중요하지?…라는 생각이 들때도 있었고…
    그런 집착과 소유욕때문에 여유가 없다보니 대인관계 에서는 애로사항이 많았어요.. 뭐가 잘못인지 모를떄도 많고..

    이런 집착이 자신한테 쓰면 좋은데… 외국어 공부나 책에 빠져든다거나.. 크로스핏 하면서 한달 반만에 16키로 감량 해본적도 있구요..

    나중에 마음에 여유가 생기면… 그사이 상대방이 자신에게 말했던거.. 지적했던거.. 그런 기억의 파편들로 다시 상대방에 관한 상황을 상상하기 시작해요.. 그러면 엄청 미안해지고..따지고 보면 아무것도 아닌데 아 씨… 왜그랬지..이런 경우도 많구요… 자책하면서 우울해할때도 많아요…

    상태가 않좋을때 황소가 머리속에서 상황을 그리는 것은 상대방에 대한 고려가 없는 경우가 많아요… 근데 이건 악의가 있는 것이 아니라 뭔가 치기어린… 그런 것도 있으니까 상대방이 환장하는 경우도 있구요…예를 들자면 황소와 물고기 편에서..커피숍에 찾아간 황소 같은 거요..

    예전에 로스팅 님의 말로는 황소가 좀 둔한것 같다곤 하는데 저같은 경우엔 그러진 않아요.. 상대방 맞춰주는 센스는 황소답게 당연 없지만^^…사실 눈치도 많이 보고 예민하니깐 관심없는 사람이나 진상같은 사람들 다가오는 것을 싫어하기도 하고…머릿속에 너무 피곤하니까 수영이랑 GYM에 나가고 혼자 있는 시간이 많네요..

    요약하자면 상태가 않좋은 황소의 집착은 머릿속에 자기가 그려놓은 상황에 대한 집착인데 상대방 고려를 하지 않은 경우가 많고.. 머릿속에 그려논 그림대로!만! 생각을 하니까 임기응변에도 약한 경우가 많아요..

    머릿속에 그런 생각들이 많을땐 눈한번 질끈 감고 자그만한 것에 쓸데없는 의미부여 하지 말고.. 자신이 언제든지 틀릴수가 있다고 생각하는게 도움이 많이 됐었어요.. 갠적으로는 같은 실험을 반복하면서 다른 결과가 나오기를 바라는 것은 미친짓이다 라는 말도 도움이 됐구요…

    우리 신해철님 생각이 나서 방송 후원한다는 생각으로…주저리 주저리 적어봤어요..무슨 상관인진 모르겟지만…;)

    아... 그리고 주위에 황소 아는 형은 레이블.. 기획사에서 아이돌 밴드 트레이너 했었구요... 양자리는 드라마 음악 만들기도 했고... 뭐 그렇습니다.. 양자리가 확실히 저평가 돼어있네요..

    늘 잘 듣고 있구요.. 그리고 레아님 황소 너무 미워하지 마세요^^ 황소에 관한 내용을 방송할때는 억양이나 말하는 내용이 약간 격해지는게 다 느껴져요… 심층탐구인데 심층 갈구기처럼 느껴져서 불편할때도 있어요..

    • 사자 마녀 2016.05.06 0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고! 내가 실수를 해요 나는 그냥 내가 좋아하는 가수가 미안하다

    • #레아 2016.05.06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황소님 완전 감사해요!!!!!!!!!!!!
      제가 황소자리에 대해 제일 이해할 수 없었던 부분을 이해할 수 있게 됐어요. 감사합니다.

      황소.. 미워해서 미안합니다 ㅠㅡㅠ
      개인적으로 하도 황소한테 당한게 많아서 그 기억을 불러오면서 궁금했던 내용을 질문하느라 격앙되긴 해요. (그런의미로 방송 나오신 이등급한우님께 다시 한 번 감사를 ^^;) 갈구기(?)라는 표현이 좋은 느낌이 아니긴 하지만ㅠ 의도하시는 바는 어떤 건지 알것 같습니다. 그런데 심층 탐구라는게 한 명이라도 그렇게 집요해지지 않으면 좋은게 좋은식으로 넘어갈 수 있기 때문에 심층탐구가 아닌 단지 그 별자리의 얘기가 될 수도 있어요. 다른 별자리들이 황소를 불편하는게 있다면 풀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고의적으로 캐물은 부분이 더 있었으니 그 부분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방송에 감정이 섞이는 부분에 대해서는 사과드리며 앞으로도 수양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0. 왕의옷을입고 2016.05.06 1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괭이님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포맷이 바뀌어 있네요 이거는 이거대로 재미가 있네요.^^
    가끔은 예전에 괭이님이 쓰시던 글이 그리울때가 있는데 가끔이라도 시간 나실때 글도 기재해 주시면 좋을꺼 같아요 저처럼 아직 괭이님 글을 그리워 하시는 분들이 많을꺼라고 생각해요. 그럼 고생하시고 항상 뒤에서 응원 합니다

  21. 황소 2016.05.07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군다라는 표현이 적절치 못한것 같네요.. 죄송합니다
    음.. 사실 농담으로 멘트 친건데 그렇게 않좋은 뜻으로 받아들이실줄은…몰랐어요..

    레아님 댓글 보고 생각해봤는데 황소자리는 점성학적으로 바라보면 어린 쪽에 속하는 별자리 이고
    고정궁에 - 기질이라고 하니까… 괭이님과는 다르게 적극적으로 의사표현을 하거나 활발히 변하기가 어려운 별자리이다보니.. 서로의 생각이나 사상을 공유하면서 자신을 변화시키는것도 힘들고…한번 마인드가 바뀌면 그게 오랜기간동안 쭈욱~ 유지 돼는것 같아요…또 바뀌는게 힘드니까...

    어린이가 가장 잔인할수도 있다고 괭이님이 그려셧던것 같은데…어쩃든 어린놈이 눈과 귀를 틀어막고 사니까… 역설적으로 속기도 쉬운것 같고..띠꺼운 티도 얼굴에 다 드러나고…역사학자 전용우 선생님 트윗 있지않습니까..나이가 들어도 배우지 못하면 무식이 늘고 절제하지 못하면 탐욕이 늘고~… 이게 황소자리한테 많이 적용돼는 말인듯 해요..

    좋게 고생하면… 이것저것 세월에 흔적이 쌓여서 노련하지만 어린애 같은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수 있는거고.. 그렇지 않으면 어른애? 가 돼거나…타인을 탓하면서 시지프스처럼 살아가겟죠…속은 어린애니까 상대방에게 뭔가 감정적으로 내 힘든걸 알아달란 말이야~ 하면서요..

    음.. 저는 남중~공고~공대~군대.. 그리고 노가다, 공장에서 선반돌리고 기계조립이나.. 이렇게 살아왔었어요…지금은 창고에서 주로 혼자 일을 하다보니 감정이라는 체계에 감이 없어서….감정을 공부한다고 해야 하나… 전 그렇거든요… 그러니까 어릴때부터 감정적 교류가 활발하고 커뮤니케이션이 잘 돼는 가정에서 커왔다면 희대에 바람둥이가 될수도 있는거고… 아님 하나하나 배워야 하는게 단점인듯해요..

    어쨋든 여행 많이 다니면서 이것저것 다른것들 많이 보고 하는게 답인듯 해요… 경험해봐야…

    그리고 사자마녀님... 어젠 정글스토리 앨범이랑 올리버 크롬웰에서 따온 CROM TECHNO WORKS, 제작비 디게 많이 들어간 넥스트 마지막 앨범을 계속 들었네요..내 종족특성?중에 유일하게 맘에 드는점이 신해철님이랑 생일이 같은거...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