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file.ssenhosting.com/data1/lady418/20160402doblecuepo2.mp3




더블바디(쌍둥이, 처녀, 사수, 물고기) 특집 2부입니다~



고정패널 : 

명희(쌍둥이)

샤프(처녀)

광.옥.(사수)



날짜 감각도 없이

오늘 월요일이라는 것조차 망각하고 있다가

급하게 올립니다.

죄송해요 ㅠㅠ

그냥 즐겨 주세요~




Posted by 검은괭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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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뾰로롱 2016.04.12 0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좀 다른 얘기긴한데, 언제 방송에서 레아님이 현실에서 다른모습의 자기를 세워놨을때 아는 별자리가 게자리, 게자리는 뭐가있는데 뭐가 있는지만 알고있고? 쌍둥이가 의외로 그 모습을 정확하게 본다고,, 그래서 레아님이 신기했다고 하신 얘기가 떠올랐는데요 혹시 이게 더블바디랑 관련이 있을까도 생각해봤지만 아닌것같고, 정말 쌍둥이는 어떻게 캐치할 수있었던건지 듣다가 궁금해지네요,, 하하... 왠지 들으면서 짠해졌어요 다른 사람들은 한명분 하는것도 버거울때가 있는데 사람이 한사람 더같이 움직이니까,, 처녀자리분 어항영업ㅋㅋㅋ 듣다가 빵터졌네요ㅎㅎ 물고기자리의 영적인것과 현실에서의 모습을 음악으로 풀어내는게 생존과 관련된거라는 소리에 감동아닌 감동을하고,, 역마살 얘기도 방송에선 일관련 이야기로 흘러가긴했지만 여기저기 잘싸돌아다니는(?) 모습을 보이는 쌍둥이자리, 물고기자리?(일관련해서약간 그런것같아요) 사수자리도 그런경향이 있는것같고요,, 마지막에 처녀분이 얘기하셨던 죄책감 물자리 약점이 맞는것같아요 저는 남자친구랑 미련도 많이 남고 했는데 싹정리 됐던게 걔한테 내가 상처를 줬기때문에 그랬어요 뭔가 들으면서 다들 조금씩 기운이 빠져나가는게 느껴졌던것 같아요ㅋㅋ 앞으로도 약간 이런 특집스러운(?) 방송 해주시면 듣는 청자의 입장으로도 정말 감사합니당ㅎ

    • 검은괭이2 2016.04.12 15: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피드백 감사드려요^^
      저도 처녀분 영업할 때 왠지 영업당했으면 좋겠다 싶더라구요 ㅋㅋ
      더블바디 특집은 저한테도 참 재미있는 방송이었어요^^
      고마와요~

  2. 2016.04.12 0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전갈 부모님 사는 있고 사자딸 2016.04.12 1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괭이님 레아님 감사합니다
    무쓴 소리야 괭이님 너무해요
    양자리를 가수 얼마나 노력하겠다
    양자리 대표적인 가수 조용필 박정현 이수영
    조용필 노래를 못 듣고 있어요
    조용필 노래를 1집전부터 19집까지
    양자리 연기자를 진짜로 못하고
    양자리 가수들 무시 하지마요
    조용필의 노래 한강 가사가 좋아요
    작사가 사자예요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 검은괭이2 2016.04.12 1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아 ㅋㅋㅋ
      저는 연기자들 말한 거에요~
      양자리들 가수는 훌륭한 사람들 많다고 봐요 ㅋ
      노래들도 잘 하구요 ㅎ
      근데 연기자들 중에 훌륭한 연기자는 많이 못 본 거 같아요 ㅎㅎ
      그냥 제 생각이니 너무 기분 나빠하지 마세요~
      피드백 고맙습니다^^

    • 사자마녀 2016.04.25 1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니요 ^^

  4. 전갈 부모님 사는 있고 사자딸 2016.04.12 1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나도 알아요 양자리들 연기가 너무 못하고 인정을 해요 죄송해요 ^^;;
    괭이님 궁금한 게 있어요 사마리아님의 말씀을 깜짝 놀랐어요 염소자리가 은둔생활을 하고 있었다고 한다
    물고기보다 염소가 더 심각하게 물고기자리 잠수를 탔다 염소자리 은둔생활을 왜 해요 총격을 좀 먹는 것도
    사마리아님 말에서 총격을 좀 받아요😱 궁금하네요 ^^!!

  5. 전갈4 2016.04.13 0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가끔 심심할 때마다 하는 짓인데 관심가는 유명인의 별자리를 찾아 본 다음에

    성격이 어떨지 ,애인이나 배우자간에 궁합은 맞을지,부모 자식간에 관계는 좋을지

    하여튼 별의 별거를 다 상상해 보곤 합니다.

    그리고 그 사람이 티비에 나오면 어떤식으로 행동하고 말하는지 가만히 관찰해 보면

    그게 또 되게 재밌더군요.

    방송이라 꾸며진 모습이 많겠지만 결국,자기 성격은 감추기 힘든거 같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전에 보니까, 세계에서 3대디바로 꼽히는 머라이어 캐리(양), 셀린 디온(양),

    휘트니 휴스턴(사자)중 두명이 양자리더군요.

    사실, 찾아보기 전엔 감정이 풍부한 물고기자리가 연기는 물론이고 노래도 잘할거라 여겨서

    셋중에 한명이상은 물고기자리 일거라 예상했는데, 의외로 양이 두명이나 되서 좀 놀랐습니다.

    그땐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겼는데,방송에 양자리중에 노래 잘하는 가수가 많다는

    얘기가 나와서 되쇄겨 보니까 머라이어 캐리는 초고음,셀린 디온은 쏘는듯 청랑한 고음,

    그리고 휘트니 휴스턴은 상대적으로 풍부한 감정의 저음과 중음에서 장점이 있는거 같더군요.

    (하나 같이 저음,중음,고음의 밸런스가 완성된 정상급 레벨의 가창력을 가진 가수들을 두고

    한두 가지 강점만을 논한다는게 어쩌면 무의미할지도 모르지만, 굳이 특징을 잡아보자면

    이런 점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박진영이 아이처럼 순수하게 고음을 내면 감동을 줄 수 있는 최고의 소리라고 말한적이 있는데

    그런면에서 양자리에게 유리한 면이 있는건가 싶기도 하고,머라이어 캐리나 셀린 디온의 목소리에도

    그런 베이스가 깔려있는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


    근데 이거 써놓고 보니 마치 제가 전문가라도 되는양 얘기를 늘어놨군요.

    그냥 제 사견에 불과하니까 음악 전공하신 분들, 태클은 참아주세요.

    무섭습니다! ㅎㅎ..


    더블바디 특집 2편까지 듣고 느낀점은

    레아님이 역시 큰 틀에서 맥락을 보고 전체적인 조율을하는 진행능력이 좋으신거 같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느낌의 목소리라 말하실 때마다 듣기 좋네요.

    방송 잘 들었습니다 ^^








    • #레아 2016.04.15 0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제일 좋아하는 음악가가 양자리 김태원이예요!!
      칭찬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_^

    • 스텔라 2016.04.15 1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ㅎ 보컬리스트와 디바의차이가 아닐까요? 가수, 보컬리스트, 디바는 조금씩 다른면이 있는것같아요ㅎㅎ 디바로서는 감정전달 + 가창력 이외에도 강렬한 매력으로 좌중을 압도하는 힘같은게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강렬한면에서는 아무래도 불자리가 유리하지않나싶어요^^
      그치만 말씀하신대로 감성,감정에 젖어드는면은 역시 물고기자리가 탁월한것같아요ㅎㅎ 태연이라던가요 ㅎㅎ 역시 전갈이신지라 깊숙하고날카롭게 찌르는 통찰력이 대단하신것같아요^*^bb 또하나얻고갑니다♡

    • 전갈4 2016.04.16 0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확실히 디바에게 카리스마도 중요한 능력이고 불자리가 그런 면에서 이점이 있는것도 맞는 얘기 같아요.
      제가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알려 주시네요 ㅎㅎ
      태연의 rain이라는 노래 좋더라구요. 요즘 계속 듣고 있습니다.
      통찰력이란 과분한 말을 해주셨는데..^^그냥 생각이 지나치게 쓸데없이 많은거 같아요 ㅋㅋ..
      그래서 양자리처럼 있는 그대로 보는 점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또 많이 하고 있습니다.
      생각만 하지 말고 실천을 해야 하는데 말이죠 ㅎㅎ
      제가 보기에 양과 전갈은 서로 배울점이 확실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

  6. 게자리라햄볶아요b 2016.04.13 0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블바디분들 심오한데... 어떻게 보면 그렇게 복잡한사람들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번 더블바디를 들을수록 뭔가 바다깊숙히 들어가는 빨려들어가는 느낌이였어요.. 더블바디편 수고하셨구요 재밌었어요!^ ^ 근데 전왜 더블바디 친구들이 없을까요 사수말고는 ㅠㅠ

  7. 2016.04.13 2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2016.04.13 2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j 2016.04.15 1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송혜교 물고기자리인줄 알았는데 실제 생일 전갈자리라네요. ㅋ

  10. 면봉 2016.04.15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자리가 성격 좋다고요?ㅋㅋ 사자자리 성질 부리는거 안당해보셨나보다. ㅋㅋㅋㅋ 물론 착한 사자자리분들께는 죄송하지만.. 모든 사자자리가 그렇다는건 아닙니다만 요즘 사자녀의 히스테리에 너무 시달리는지라.. 그리고 사자녀도 음흉하게 흉계 꾸미고 그럽니다. 사자에 행성 세개 몰려있고 물병상승인 처자더라구요.

    • 검은괭이2 2016.04.15 2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자 성질은 제가 옆에서 제일 많이 당했어요.
      그 덕분에 상담도 한 거고요...
      판타지 소설에서 불의 정령왕이 성질 더럽게 안 나왔다고 한 이야기를
      좀 그렇게 들리게 한 경향이 있네요....

  11. 염소녀 2016.04.15 14: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송 잘들었습니다~ 처녀 엄마 쌍둥이 아빠 물고기 동생이랑 사니까 항상 저희 집이 별일없이 복닥복닥했군요.
    저희 엄마도 어항과 풀밭을 매일매일 쓸고 닦고 계세요. 공기는 담아오긴 했는데 어디에 보관해야할지 몰라 난감해하시며.. 그리고 물건 여기저기서 잘 타오세요 ㅋㅋ말로 구워삶기 ㅋㅋ
    물고기자리는 현실에서 연기력과 탄성력을 방패삼아 본진인 예술혼을 안고 가는것같네요. 예전에 물고기친구랑 같이 카페 만들어서 소설 쓰고 그랬어요. 근데 친구가 넘나 잘쓰는것.. 왜이런 재능을 묵혀두어야 하냐며 ㅋㅋ 물고기 동생은 밥먹을때도 자주 이어폰끼고 음악들어요. 플레이리스트가 엄청 방대하더라구요.
    사수는 굉장히 믿음직하고 기댈 수 있는 사람인데 정작 자기는 남한테 기대려다 마는 느낌? 스스로를 가다듬는 달까요. 그래서 뭔가 측은해 보이고 더 끌려요. 저렇게 강한 애는 누가 보살펴주나하고.. 쌍둥이는 너무 배울 점 많고 좋은데 떠날 것 같으면 보내야하는 사람들이구요. 이제는 그들이 떠나고 난 후의 여운을 즐깁니다..
    괭이님 활동궁 이야기도 공감이 가네요. 저는 똑바로 한 길을 가고 있는데 외부인이 가끔씩 와서 길을 방해하는 느낌이 들거든요. 그래서 그 사람이 거슬리고 제 앞에서 치우고 싶고 그래서 열심히 공격하고 밀어내고 삽질하고 ㅋㅋ 사실 그사람이 뭘 그렇게 잘못했겠어요. 화살을 저한테 돌리려면 아마 제 할일이 종착점에 도착해서 여유가 생겼을 때 가능하겠죠. 근데 그 여유 생기기 전에 인생이 끝날거같으네요ㅋㅋㅋ

    • 검은괭이2 2016.04.15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화살을 자신한테 돌리려면 인생에서 쉬어가는 텀이 필요하더라구요 ㅎㅎ
      저도 그걸 느꼈습니다.
      근데 그 쉬는 텀이 자신한테 안 좋은 일이 벌어졌을 때더라구요.
      그 때를 지나서 얼마나 잘 극복하냐에 따라
      인생은 달라지는 것 같아요^^
      우리 같이 힘냅시다!

  12. 전갈+부모님+사는+있고+사자딸+ 2016.04.17 1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일을 축하합니다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13. 2016.04.17 14: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봄봄 2016.04.18 14: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괭이님 생일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방송 재밌게 해주세요.^^

  15. 스텔라 2016.04.18 2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괭이님>< 생축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