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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바디(쌍둥이, 처녀, 사수, 물고기) 특집 1부입니다~



고정패널 : 

명희(쌍둥이)

샤프(처녀)

광.옥.(사수)



재미있게 즐겨 주세요~




Posted by 검은괭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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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4.04 18: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레아 2016.04.05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긴 시간 동안 자신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했기 때문에 이런 얘기들이 가능하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그렇게 이해해주시고 받아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물고기자리 친구분께서 님을 솔직하게 의지하고 있는 것 같네요.
      그런 친구가 있는 물고기자리가 부럽네요 ^^

  3. 2016.04.04 2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anna 2016.04.05 0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송 잘 들었습니다~재미있었어요^^
    방송을 듣다가 궁금증이 하나 생겨서요~ㅎㅎ
    저는 사수자리인데요, 근래 물고기자리와 친해졌어요. 지금도 사이가 나쁜 것은 아닌데 친해지고 나니 물고기자리가 자기 의견을 저한테 강요하는 느낌이 들어요.

    예를 들어 같이 커피를 마시러 갔는데 저는 저지방라테를 마시는데 거품이 많이 나니까 정상우유를 마시라는 거에요. 근데 전 건강상 이유로 먹는거라 싫다고 말하거든요. 이건 하나의 예시고, 매번 이런 일이 생깁니다. 어디를 가나 자기의 취향을 대놓고 강요하는 느낌이 듭니다. 음식점을 가도 여기는 이 점이 별로다~하는데 막상 그럼 네가 가고 싶은 곳을 가자고 하면 됐다고 해요~ㅎㅎ이건 왜 이러는 걸까요?

    또 하나는 너무 징징 댄다고 할까요.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인데, 미리 걱정하고 상대방이 아무런 의미없이 한 행동이나 말에 굉장한 의미부여와 궁예를 해요. 부정적으로요. (<-이건 저도 옆에서 봐서 아는데 진짜로 별 거 아닌 일들이에요.) 웃으면서 듣고서 뒤에선 그때 그 사람이 그런 말을 해서 진짜로 상처받았다고 말해요. 이게 한 두번이 아니에요. 올해만 3번째에요! 괜찮다는 말을 답정녀처럼 듣기를 기대하는 느낌인데, 저는 이제 지겹기 시작했거든요ㅠㅠ

    이 물고기자리는 굉장히 좋은 사람이고 매력적이라 사이가 나빠지고 싶지 않은데, 저 역시도 누가 저한테 간섭하는 게 싫거든요. 강요하는 것과 감정적으로 매달리는 것만 안 해 줬으면 좋겠는데. 분명 이런 느낌을 말하면 제 앞에선 듣고서 다른 곳에 가서 상처 받았다고 할 겁니다. 도대체 왜 저러는 걸까요ㅠㅠ

    • #레아 2016.04.05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쎄요... 저는 다른 사람이 저지방라떼를 먹든 카푸치노를 먹든 커피를 안 마시든 아무 관심이 없어서요;;;; 근데 저도 주위에 취향을 강요하는 듯한 물고기자리를 본 적이 있긴 있어요. 그래서 저는 피해다녔습니다 ^^;;

      징징대는 것은... 저도 그래요. 저도 상대방이 아무런 의미 없이 한 말에(특히 부정적으로 인식을 해서) 정신적으로 너무너무 힘들어서 지쳐 쓰러지는 경우가 자주 있어요. 요즘도 그래요. ㅠㅠ

      제 생각은 그냥 얘기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물고기자리 입장에서는 특히 의미 없이 한 말에 그렇게까지 힘들어할 필요가 없다는 걸 훈련할 필요가 있고, 글쓴이님이 계속 힘들어하시면서 만나시는 것보다는 의견을 솔직하게 말해야 관계 지속에도 좋을 것 같아요.

    • 공감 2016.04.06 1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공감해요. 저도 물고기 금성,화성,상승인 친구가 있는데, 그런부분때문에 싸우게돼요. 처음에는 차트를 뽑아보지 않아서 왜이러나 싶었거든요. 싸울때 회피하는게 처음엔 물병이라서 그런가 했는데 나중에 이유를 들으니 물병의 회피이유와는 좀 달랐어요. 남들이 싸우는걸 쳐다보는것도 싫고. 그냥 그 상황이 싫었다고 하더라고요. 기분이 상해서 답이 뭔지 알고싶지도 않고 말하고 싶지 않았다구요. 나중에 별자리 카페에서 물고기 특성 보고 소름돋았더랬죠. 이걸보고 그 친구가 보여준 행동들이 이해가 되더라구요.

      윗분말씀처럼 물고기들은 정말 주변에 분위기라던지 사람들의 말투, 표정같은걸 자기멋대로 궁예해놓고 기분 나빠해요.
      이건 그사람 앞에서 표현 안하고 저한테 말하는데..
      내가 너 어떻게 그런 말도 안되는 생각을 할수있냐고 물으면 자기눈엔 그렇게 보여서 보인데로 말한거다. 라고 말해요. 자기가 생각하는것만 답이라고 여기는게 너무 어이가 없어요. 그래놓고 자기가 지적받으면 감정 상해하고요.
      제 행동도 자기식대로 판단하고 보는데 제가 아니라고해도 니가 말은 그렇게 하지만 그게 사실이 아닌걸 나는 알아. 이런식;;;;

      자기가 백번 잘못한 일도 상황이 이래서 그랬다고 변명하고, 제가 어쨋든 니가 잘못한거 아니냐고 하면 상황이 이런건데 넌 어떻게 나한테 이럴수있냐. 이런 상황이 내 잘못이야? 이렇게 자기가 잘못해놓고 상대를 이상하게 몰아가요. 시기적으로 금성이 물고기에 들어와서 그런것인지, 아니면 물고기를 관장하는 목성이 역행을 해서 그런것인지, 요즘들어 너무 심해요.ㅠㅠ

      그동안은 어쩌다 한번 그랬고, 저도 잊고 지냈는데 요즘들어 이런 빈도수가 많아지니까 만나기도 싫어져요. 사람을 참 피곤하고 신경쓰이게 만들거든요. 차림새라던지 표정, 행동 다 궁예하니까;;

      물고기태양을 가진 분께 별자리 상담을 받은적이 있는데 그분도 그랬어요. 공지에는 1시간하는데 저는 상담전에 45분이라고 미리 얘기를 하셔서 알고 들어갔는데, 50분쯤에 마무리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됐네요 하니까 그분이 시간 다 채웠는데요? 이렇게 퉁명스럽게 받아치시는거에요. 그분은 제가 시간 다 안채웠다고 말한것처럼 받아들이셨나봐요. 책에 대한 내용이 공감갔다고 하니, 그거 다 돈벌려고 기분좋은 말 쓴거라고 돈벌려면 어쩔수 없지 않냐고 하시고.. 제 겉모습을 보고 어떨꺼다 판단하시고.. 암튼.. 좀 상담내내 농담하는 분위기도 아니었고 본질적으로 어두운 사람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물고기들이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대체로 궁예잘하고, 안좋은 상태인 물고기들은 꼬인 생각을 바탕으로한 나쁜 궁예질을 잘하는거같아요.

    • ㅋㅋㅋㅋㅎ 2016.04.10 0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게 바로 물고기의 단점인듯.. 궁예질?아무튼 촉이 좋은건 맞지만 그걸 백퍼 신용하고 남을 함부로 판단하면 안될것같아요

    • 부끄럽지만.. 2016.04.16 0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물고기자리가 비뚤어지기 시작하면 되돌아오기 참 힘든 것 같아요.
      한번 '궁예'질이 시작되면 계속 신경쓰는 모든 것에 '궁예'를 하거든요. 그 궁예질의 적중률이 은근히 높다고 생각하면서요. 틀릴수도 있다고 분명 생각하지만 맞아! 맞다고! 하고 마음속에서 외치고 있어요.

      보다가 공감이 되어서 답변 올려요
      여러분들이 보시고 맞지 않다고 느끼실 수도 있어요.
      그런 부분에서 무섭지만, 욕먹을 각오를 하고 적어봅니다..

      가차없이 태클걸어 주세요!


      1. 자기의 취향을 대놓고 강요하는 느낌이 드셨다고 하셨는데요.
      이는 그 물고기자리 사람이 자신의 취향에 대해 강한 긍정..
      그러니까 이게 제일 좋은거다~ 혹은, 가장 고귀하다~ 하는 생각이 분명히 있기 때문에 그런 행동들이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아니 생각이 아니라 확실히 맞아요.
      그분이 상당히 까다로우신 것 같네요.(단언지어서 죄송해요)

      자기가 정한 그 틀 같은 기준이, 명확한 부분이 분명히 있을것이라고 생각돼요.
      자기 생각에서 벗어나는 것들을 보게 되면 괜히 계속 신경이 쓰이게 되어서 그걸 지적해야 하는 사람이 있고, 그냥 넘어갈 수 있는 사람 이렇게 둘로 분류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참 이상한 곳 에서 예민한 것 같아요.
      이게 이렇게 표출되면 정신병 걸린 사람처럼 보인다는 것을 물고기자리 본인이 겪어보고, 깨달아야 해결될 수 있는 문제입니다.
      단정적으로 말해서 죄송해요.

      또, 강요처럼 들리는 그 분의 말의 내용이, 그 말을 할 때의 말투나 태도, 분위기 때문인지 한번 생각을 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 물고기자리분이 적의가 있어서 그렇게 말을 하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해요. 단지 말투가 공격적이고 직선적일 수 있지 않을까요?
      이 부분은 다시 한번만 그 친구분을 생각해봐 주셨으면 해서 적어봤어요. 그냥 그렇게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걸.(고쳤으면 참 좋겠지만요) ;)

      결국 변호를 해보자면, "이게 제일 좋은 방식이고, 좋아보이니까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고 말을 하는 뜻을 알아차리실 수 있으셨으면 좋겠다는게 제 바램이에요.


      음식점을 가도, '여기는 이런 점이 별로야' 하는데 막상
      '그럼 니가 가고싶은곳 가자!' 하면 '됐다'고 말하는 이 부분은

      그냥 정말 심플하게. 물고기자리니까. 나때문에 니가(기껏 앉은 가게를 옮기거나)하면 내가 불편해.

      하지만 나도 주관이 있고, 내 시선, 내 기준, 내 틀에서 판단하기에
      이러이러한 점이 맘에 안들고 불편해. 할 말은 해야겠어.

      하고 말한걸꺼에요.


      2. 미리 걱정하고, 상대방이 한 말에 대해 부정적인 궁예를 하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솔직히 다른 사람이 손 쓸 방법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의 말이나 행동이 부정적인 것이라고 생각되기 시작하면
      그 본인에게는 다른 해석이 불가능해져요. 꼬리에 꼬리를 물고 생각이 계속되게 되니까요. 계속 깊게 들어가니까요.

      그럼 징징대고 싶어져요. 무섭고 불안하니까요.

      그 물고기자리분이 그런 '해석'을 하는 것에 대해서 해주고 싶은 말이,

      해석에는 부정적인 해석만 있는 것이 아니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훈련을 해야 한다고요.

      이런 말을 누군가가 해 줄 수는 있겠지만,
      그 본인이 귀담아 들을 지는 모르겠어요.

      힘겨운 상황들을 겪으며 자기스스로 생각하고 느껴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너무너무 부끄러우니 이만 총총.
      태클 꼭 걸어주세요! 환영! 다른 의견도 듣고싶어요!

  5. 꿈을 향한 염소 2016.04.05 0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괭이님 레아님 방송은 너무 재밌어요!! 쌍둥,처녀,사수분들도 감사합니다!! 궁금했었던 내용인데 감사히 잘 들었어요!! 저희 부모님은 두 분 다 더블바디 별자리셔서 (처녀남, 사수녀에요) 더블바디인 처녀와 사수의 차이점을 생각해보았어요~ 처녀는 의외로 감정의 면이 한가지인데 이성적인 면은 양면성이 있고, 사수녀는 감정의 면이 양면성이 있고 이성적으로의 면은 한가지 같았어요. 하지만 둘 다 그 양면성에서의 본색을 정말 마음놓이는 공간? 또는 사람에게 드러냈을 때 그걸 보고 그 양면성의 격차가 커서 놀랐던 적이 많아요.. 이중성이 있다고 어렸을 때부터 느껴왔었는데 처녀와 사수자리가 둘 다 더블바디인 것에 깜짝 놀랬어요. 또한 처녀와 사수의 차이점이 있다면 처녀는 이성으로 시작해서 감정으로 끝나고, 사수는 감정으로 시작해서 이성으로 끝나는 것 같아요.

  6. 전갈 부모님 사는 있고 사자딸 2016.04.05 15: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아님 네 맞아요? 답을 찾아 고맙습니다
    사자에서 창피해서 ㅠ 그놈의 집착을 뭐라고 답답한 마음을 뿐이다
    야.! 너 사자야 리더십을 있고 실제로 보면
    리더십을 없는 그래서 나는 이러면 안돼 ㅠㅠㅠ 죄송합니다
    너무나 극단적 않는다 그게 아니고 내가 뭐라고
    마음을 한편 전갈 부모님에게 고맙습니다 ^^;;

  7. 전갈 부모님 사는 있고 사자딸 2016.04.05 16: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송합니다 ㅠ
    알아요 내가 내 얘기를 하고 어제는 방송을 잘 들었습니다 ㅎㅎ
    근데 오늘 양조카가 태어났다 ^~^;;
    동생은 물병자리 조카가 양자리 내 여동생을 무서워요 ^^;;
    나도 ^^;;

  8. J 2016.04.05 1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자리들도 그렇겠지만 왠지 처녀자리는 더 답답해할줄알았는데
    감정에 휘둘리는 물자리들이 섹시해보인다니 의외였어요
    모든처녀자리가 그렇진않겠지만 좋게보이신다고하니까 좋지만 저에겐 걱정거리라서 저는그래도
    다른자리들이 부럽네요^^

    그리구 레아님이 왜해야하는지 모르겠는, 의미없는일 하는거 싫어한다고하셨을때 공감많이갔어요
    저는그래도 순응하는편이긴하지만 그런일하는거 싫고 답답해하거든요
    다맞춰줄거같은 물고기가 어떤면에선 고집부린다고하는게 이런부분에서 고집부리는게 아닌가싶어요
    고집부린단표현이 맞는진모르겠지만.

    다른패널분들이 하신얘기도 공감많이갔어요 공감가는부분이많아서 하나하나말하긴그렇지만
    재밌었고 많이알아가는 방송이였습니다 감사해요~

    • 검은괭이2 2016.04.06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맙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사회에 나와서 일할 때
      다들 일하기 싫고, 의미 없어 보이는 일 하기 싫은 건
      다 똑같죠 뭐 ㅠㅠ
      하지만 그냥 하는 거죠 ㅎ
      돈 벌라구 ㅎㅎㅎ

    • J 2016.04.07 1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저는 사회생활이라기보단 어렸을때 부모님이 시키셨던일이나, 어렸을때 있었던일을 생각하면서 쓴글이었는데.그래두 괭이님하신말씀이 맞다고생각해요.하고싶은거만 하고살순없죠

  9. 릴리 2016.04.06 0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공감하면서 들엇어요!^^괭이님 방송항상 기달리고잇어요! 빨리2부듣고싶네요!

  10. 전갈4 2016.04.06 0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들었습니다^^
    이번편은 생각할 거리가 많아서 더 재밌네요.

  11. 게자리라햄볶아요b 2016.04.06 0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블바디분들을 대해보면 잘모르겠어 하다가도 계속 조용히 지켜봐주면 그사람들을 알수 있게 되는거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변통궁에 속한분들 다 좋아해서 그런지 이번방송은 진짜 몇번 반복해서 듣고 또 들으면서 공부하듯이 들었던거 같아요~ 저희집에 엄마와 동생이 물고기라서 더 들었던거같기도 하구요 이번 변통궁편을 들으니까 다른 고정궁 활동궁분들편도 하면 좋겠다했어요 ㅎㅎ 제가 금성이 쌍둥이라서 그런지 어 그런거같애하면서도 태양은 게라서 응~~...응? 요랬던거 같아요 ㅋㅋ 제생각엔 변통궁에 속하신분들이 개성이 확실한거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나쁜뜻아닙니다! 무튼 이번에도 재밌게들었습니다~^ 0^♥ 다음편도 기대할게요~♥♥

    • 검은괭이2 2016.04.06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항상 고마와요~
      사실 그냥 제가 생각한 대로 묶긴 했지만
      다 들어맞을 거라는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글두 한번 해보고 싶었던 작업(?)이랄까... 그랬어요^^
      다음편은 다음주에 뿅~ ㅋㅋ

  12. 코코리 2016.04.06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더블바디 모이니까 열명은 모여있는것 같아요~ >ㅂ<
    말도 다들 잘 하시고 내용도 심오하고 재밌었어요~^0^
    괭이님이 분류한 활동궁 변통궁 고정궁 패턴 정말 공감갔어요~ 제가 요즘 상태가 그닥 좋지 않은것 같은데 괭이님이 짚은부분에서 특히나 발현되네요 ㅠㅠ 그 세가지를 상승 태양 달 다르게 다 가지고 있거든요.. 으.. 밖에 나가선 나도 모르게 남을 공격하고 안에서 숨어서 자책하고 집요하게 원인을 분석하고 괴로워해요~ 으~~ 벗어나려고 하면 할수록 더 힘들었거든요.. 방송들으면서 느낀건데 이게 나니까 그냥 받아들여야겠다는 생각이 점점 들어요~^^

    • 검은괭이2 2016.04.08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고맙습니다^^
      사실 매우 주관적인 잣대라 좀 고민을 많이 하고
      이야기한 것은 사실입니다 ㅎㅎ
      정말 고마와요 ㅎ
      항상 따뜻한 말씀해주신 것도 감사하구요~

  13. 대전댁 2016.04.06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레아님처럼 편의점에 가면 (마트에서도) 가격표 안 봅니다. 먹고 싶은 걸 막 담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14. TAURUS 2016.04.07 2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방송을 듣고 생각한 건데요.
    방송이 어느덧 각 별자리에 대한 이해를 넘어
    자신의 별자리를 극복하는데 대한 이야기가 시작되는 거 같네요.
    혹시 [여성을 위한 심리점성학 (SEX SIGNS)] 읽어 보셨나요?

    열두 별자리의 여성을 넘어 "우주적 여성"을 따로 두더군요.
    각각의 별자리를 단순히 이해하는데 그치지 않고 직접 체득하여
    각각의 유형이나 상황에 적절히 반응할 줄 아는 여성이죠.
    괭이님의 표현을 빌린다면 "득도한 여성"쯤 되려나요? ^^

    저는 황소자리 남자지만 공감하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제 경우는 자신을 극복하고 타인을 배우려는 의지가 아니라
    '나의 생각만이, 나의 느낌만이, 진실의 전부는 아닐지도 모른다.'
    는 스스로에 대한 끊임없는 타이름에 대한 고집(황소자리의!!)이
    고착화되는 자신을 고집하지 않게 했고,
    이전에 생각하지 못했고 느끼지 못했던 것들을 경험하게 했죠.
    프리즘을 통과한 다채로운 색의 빛이 백색으로 어우러지듯
    열두 별자리의 장점들과 단점들, 즐거움과 고통 너머의 비워짐,
    그리고 그 가운데 새롭게 담을 수 있는 삶의 경이로운 순간들..
    결코 쉬운 일은 아니었지만 분명 가치 있는 경험이었습니다.

    남성과 여성의 일반적인 경향성을 넘어 양성성이 이루어지듯,
    괭이님과 레아님의 방송이 별자리의 경향성에 대한 이해를 넘어
    우주적 인간의 실현을 이루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__)

    • 검은괭이2 2016.04.08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와 그 책은 안 읽어봤는데
      호기심이 가네요+ㅁ+
      고맙습니다!

      사실 저도 득도하고 싶은 여성이지만
      그게 맘대로 되는 게 아니네요 ㅠㅠ

      앞으로도 계속 자신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을 많이많이 해야 하겠지요 ㅎ

      고맙습니다^^

  15. 스텔라 2016.04.07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태양 수성만 양이고 행성에 쌍둥이 사수가많아서 의외로 변통궁특집에 공감을 많이했어요~^^
    요즘 외국원서로 점성학공부중인데 변통궁은 각 계절을 마무리하는 기간이며 변화와 새로운 시작을 의미한대요 즉 변통궁의 키워드는 변화그 자체이며 변통궁성향은 말 > 행동, 이상 > 실천 , 융통성 > 일관성을 의미한다고 해요
    그리고 처녀자리의 더블바디는 처녀좌 기호가 ♍
    일감을들고있는 처녀인데 일로써의 나 한명, 그리고 처녀(사람)으로써의 나한명 이라고 제가읽고있는 책에서는 말하고있네요ㅎㅎㅎ
    개인적으로 변통궁이랑 대화하는걸 좋아해서 최근방송중에 젤 재밌게 들었던것같아요!!
    그리구 정말개인적으로 괭이님 짚으신 상태안좋을때의 활동고정변통 핵공감했답니다
    염소 자책도많이하지만 상태 안좋은 염소는...남탓해요ㅎㅎ 울타리에서 이사람저사람 많이내쫓아요

    레아님은 중간중간 할말을 전부다하진 못하신느낌이어서 제가괜히 대신 (?) 속상했어요 평소보다 패널수가더 늘어나신데다가 청자까지신경쓰시느라 신경이 곤두서신느낌?ㅎㅎ 항상 다차원적으로 별자리에대한이해를 넓혀주시는 말씀 해주셔서 감사히 듣고있어요♡ 화이팅!!

    • 검은괭이2 2016.04.08 2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맙습니다^^
      따땃한 댓글 고마와요 ㅎㅎ
      저도 별자리에 대해서는 아직도 모자르는 부분이 너무 많고
      더 많이 공부해야 하고
      사실 너무 주관적인 의견이라
      말하면서 한 말 들을 각오하고 했네요 ㅎㅎ
      그래도 재미있게 들어주셨다고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6. 전갈 부모님 사는 있고 사자딸 2016.04.08 15: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
    스텔라님 너무해요 토종 한국 사람은 맞아요

    • 스텔라 2016.04.08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하ㅜㅜ그런가요? 흔히말하는 왈도체? 처럼얘기하셔서 잘못 생각했어요. 기분나쁘셨을텐데 죄송합니다^^;

  17. 전갈 부모님 사는 있고 사자딸 2016.04.08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스텔라님 감사합니다 ㅎㅎ ^^;;;! !!

  18. 전갈 부모님 사는 있고 사자딸 2016.04.09 1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 !! 이 사람들은 괭이님 레아님 힘내요 나같은 장애인을 있어요 비난을 하는 아니요 솔직히 나는 별자리를 모르지만 나같은 장애인도 있지요 왜이렇게 화가난다 세상은 사는동안 안 힘들어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저요 장애인으로 태어난 걸
    한번도 후회하지 않는다 전갈 부모님에게 오히려 고마워요 감사합니다 정말로 화가 난다 비난을 아니요 죄송합니다 제가
    뭐지 모르는 사람처럼 미안해요 괭이님 레아님 힘내세요 !!화이팅 하세요 저와 같은 장애인을 있어요

  19. 2016.04.09 2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 ㅊㅊ 2016.04.09 2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괭이님이 말씀하신 것중에 활동궁은 화살을 자신에게 돌리고
    변통궁은 이미지에 대한 집착을 스스로를 좀 내려놓는게 좋다고 하셨는데
    고정궁도 집착을 하는거면 마찬가지로 내려놓는게 좋은건가요?

  21. 물병 2016.04.13 2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물병아이디로)제 글을 따로 썼다고 생각했는데
    처덕처덕님이 댓글을 지워서 제 글이 묻혀서 삭제 된거면 제가 잘못알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리고, 프로크루테스의 침대 쓰신 분 말씀처럼 이전 댓글 불러오기 기능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아 이건 너무 너무 죄송합니다.

    친절하게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괜한 저의 잘못된 기억으로 마음 상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 검은괭이2 2016.04.21 1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니요, 그런 건 없어요;ㅁ;
      솔직히 저는 댓글을 지우는 건 안 하는데
      글이 올라와 있어서 조금 놀랐을 뿐입니다^^
      걱정 마시고 편하게 와주세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