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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 심층탐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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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희(쌍둥이)

샤프(처녀)



재미있게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osted by 검은괭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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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꿈을 향한 염소 2016.02.23 1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재밌게 들었어요! 처녀자리는 알면 알수록 매력적이어서 좋아하는 별자리에요. 비록 살면서 자신이 비현실적이거나 단점을 느끼더라도 너무 자책, 절망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단점보다 장점이 훨씬 더 많은 별자리이니까요! 처녀자리 항상 응원합니다~ 그리고 레아님 많이 아파보이시는데 따뜻한 차 자주 드시고 빠른 쾌유를 빌게요!! 방송 감사합니다♡

  2. ㅊㅊ 2016.02.23 2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편은 왠지 모르게 가슴이 뭉클해지면서 웃긴 농담도 별로 없는데 재미있게 느껴지네요.
    제가 텔레파시로 레아님이 빨리 나을 수 있도록 염원하겠습니다.

  3. 연누 2016.02.24 0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편 너무 잘들었습니다! 앞부분은 말씀도 너무 재밌게 잘하시고 세 분의 오디오가 전투적으로 나아가는게 흥미로워서 집중하면서 잘 들었습니다ㅋㅋㅋ
    특히 마지막에 레아님 질문이 폐부를 찌르는 듯이 다가왔어요 레아님과 설전을 벌였던 사람이 저였던 것도 아닌데 얼굴이 뜨거워졌습니다ㅋㅋ 제가 당사자가 되어 발가벗겨진 기분이 들었습니다 내가 잘못한 부분을 아는데도 불구하고 "미안해 사과할게"라는 말이 저의 모든 아군을 빼앗아가고 벼랑끝으로 내모는 듯한 기분이 들어서 절망적이거든요 하지만 이건 제 기분의 문제라는 걸 머릿속으론 압니다ㅠㅠ
    레아님의 질문도 그랬지만 샤프님의 답변이 참 많은 걸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어떻게보면 자신의 불투명한 미래와 개인적인 이야기까지 수많은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는 걸 수도 있는데 처녀자리에 대해 궁금해하는 다른 사람들을 위해 성심성의껏 답변해주신 거라는 생각에 마음이 뭉클해졌네요 별자리를 떠나서 많은 걸 생각하게 된 회였습니다! 다음화도 기대하며 기다릴게요~

    • 검은괭이2 2016.02.24 0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말 고맙습니다^^
      물론 미안해, 사과할게 라는 말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저도 그 말을 듣고 싶어하는 사람 중에 한 명이기도 하구요 ㅎ
      하지만 솔직히 제가 처녀 친구들이 무척 많은데 10년, 15년 이상 우정을 유지하는 이유는 그걸 뛰어넘은 뭔가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별자리를 떠나 많은 걸 생각하셨다니
      저희도 고맙습니다.
      저는 특히 인간 대 인간으로도 생각하길 바라는 의미에서
      이 방송을 하고 있는 것도 있어요 ㅎㅎ
      고맙습니다!!

  4. 샤프 2016.02.24 2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방송을 방금 들었어요
    다들 재미있게 들어주셨다니 감사드려요 ㅎㅎ
    괭이님 레아님 명희님과 합도 잘 맞았고 방송되지 않은 수다들도 너무 재미있어서 기억에 많이 남아요
    다음에 기회되면 또 다른 주제로 방송 해 보고 싶네영
    레아님 감기는 다 나으셨는지 ㅠㅠ
    3월부터 도시가스 요금 인하한대요 이 뉴스를 위안삼으며 살자구요 ㅋㅋㅋ(넘 아줌마같나;;ㅎㅎ)

  5. 반갑 2016.02.25 2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괭이님 베로니카님이시죠?ㅋㅋ 첨에 말투는 분명히 괭이님같은데 넘 목소리 참하게말씀하셔서ㅋㅋㅋ 왜 여기 블로그얘기안하셨어요 제가아쉬위서ㅎㅎ 아 혹시 여기다 이런얘기 쓰면 안되는거면 지워주세요^^,;

    • 블루민트 2016.02.26 0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에 첫방때 댓글 달아놓으셨길래 왠지 양자리편 나온거 보고 괭이님 나오실거같더라구용ㅎㅎ

    • 검은괭이2 2016.02.26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트 들으셨군요!!
      너무 쑥스러워서 이야기하지 않았어용 ㅎㅎ
      글구 첫방때는 거기 나갈지에 대해서 정해지지 않았을 때였고
      그냥 별자리 방송이라 반가와서 소개했어요^^ ㅎㅎ
      쑥스쑥스러워용 ㅎㅎ
      제가 좀 참한 면도 있습니당+ㅁ+ ㅋㅋㅋ

  6. 염소 2016.02.26 0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듣는데 왜 이렇겤ㅋㅋㅋ염소랑 비슷하죠? 같은 땅이긴 한가봐요...다른 점도 많지만요.
    제 동생이 처녀예요. 며칠 전에 거의 처음으로 깊은 얘기를 했는데 애가 생각보다 자존감이 너무 낮아서 놀랐어요. 엄마가 어렸을 때 계속 못생겼다고 해서 진짜 그런 줄 알았대요. 제가 보기엔 절대 안 그렇거든요. 얼마 전에야 자기 친구들이랑 외모 얘기 하다가 아니란 얘기 듣고 처음 알았다는 거예요. 얘 이제 성인인데...ㅋㅋㅋㅋ어휴...평소엔 꽤 밝게 지내서 이런 줄 몰랐어요. 참고로 저희 어머니는 양입니다. 서로 친구처럼 농담할 땐 그냥 재미있고 좋은데...좀 무관심한 면이 있으셔서 이런 일이 생기네요.
    참, 처녀 마음 먹으면 거짓말 진짜 잘해요ㅋㅋㅋ제 동생이 저보다 꽤 어린데도 시치미 떼면 진짜 모르겠어요. 아니라고 딱 잡아떼는데 그런가? 하고 믿게 되더라고요(거짓말이라는 근거가 없을 때도 많아요). 화술이랑 좀 관련이 있나 싶기도 하고...확실히 처녀가 조리있게 조근조근 말 잘하는 것 같아요. 보통 말도 예쁘게, 부드럽게 하려고 하고요. 물론 화나면 다릅니다만...염소가 할 말은 아닌 것 같으니 생략합니다ㅋ
    그나저나 바람 속성의 요령과 순발력 닮고 싶네요ㅋㅋㅋ밝고 가볍게 살고 싶다!

    • 검은괭이2 2016.02.26 1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처녀들은 은근 자존감이 낮은 경우가 많아요 ㅠㅠ
      겉으로 강한 척 하는 애들일 수록 그런 경우가 많아서
      잘 들여다봐야 합니다.
      엄마께서 양이라니 ㅠㅠ 커흑...
      진짜 좀 무관심한 면도 있겠네요.
      동생분이나 님이나 좀 힘드신 면도 있으셨을 거 같아요 ㅎ

      그리고 바람 속성들은 저도 부러운 면들이 있네요^^ ㅎ
      고마와용~

  7. 블루민트 2016.02.26 0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녀자리편 잘들었습니다~ㅎㅎ
    앗 그리고 괭이님 사마리아님 방송나오셨던데 차분한 모습에 놀랐어요ㅎㅎ 괭이님은 차분한 모습도 활발한 모습도 다 매력적이신거같아용~

    • 검은괭이2 2016.02.26 1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맙습니다!!

      그나저나 그 방송 들으셨어용?
      에헤헷 정말 쑥스부끄럽네용 ㅎㅎㅎ+ㅁ+
      제가 원래 차분한 면도 갖고 있어용~~
      둘 다 매력적이라고 말씀해 주셔서 정말 고마와용>ㅁ<
      이런 칭찬 쑥스부끄럽고 좋아용~

  8. 게자리라햄볶아요b 2016.02.27 0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변에 처녀친구들은 없으나 저희엄마 주변 지인분들로는 많이 있는편이여서 생각해보면서 들었는데요 진짜 이제 처녀를 좀 이해하겠구 처녀를 알게된거같아요~ 모두들 장단점은 있으니까 조금만 풀어서 완벽하려고 하지않고 유~하게 덜 피곤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ㅠㅠ 이번편은 진짜 처녀를 겉만 알았다면 진짜 속모습도 알게되고 보게된거같아서 좋았어요~!♥ 왁자지껄하고 그런건 아니였는데 재밌었어요^ ^ 아 그리구 사마리아님 방송에 나오셨군요!!! 제가 괭이님 팬이라 들어보고싶은데 어떤편에 나오셨어요?+ 0+!!! 기대하고 들을게요♥♥ ㅎㅎ 레아님 감기는 괜찮인지고 있으신가 모르겠어요~ 아플때 더 잘먹어야한다니까 맛있는거 많이 드시구 다음방송에선 전에 활기찼던 목소리 들을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 이번방송도 모든분들 수고하셨구요 재밌는방송 감사합니다~^ 0^♥

    • 검은괭이2 2016.02.28 17: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와 정말 고맙습니다+ㅁ+
      저도 주변에 처녀들이 많아요 ㅎㅎ

      그나저나 전 사마리아 님의 화성의 인간 편에 나왔습니다^^

      항상 힘이 되는 덧글 고마와용~

  9. 나는물고기 2016.02.29 1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처녀편 정말 너무 너무 재밌게 들었어요~ 처녀분 너무 매력있으세요! 목소리도 이쁘시궁 히히
    처녀 까탈스럽다 피곤하단 사람 많지만....(물론 공감)
    물고기는 처녀가 너무 좋아요! 사실 잔소리~고집~끊임없는 비판~요런거 좀 힘든긴 해요~!
    그래도 제가 느낀 처녀는~ 센스있고 사랑스럽고, 부지런하고 스마트하고, 유머러스하고, 귀여운
    사람들이에요! 그 어떤 사람보다도 의리가 있고 속정이 깊기도 하구요!
    다만 가끔씩 곁에서 보기에 안타까운게 있다면.....너무 성실하고 일을 많이 한다는거?
    자신을 혹사시킨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애를 써서~조금은 게으름도 피웠으면 하는 마음이 있어요!
    하루종일 누워있을 수 있는 물고기가 부럽다는 얘기를 하던데 ㅎㅎㅎ
    부러워만 하지말고 ~ 가끔은 실천해 보기를 바래요!

    • 동감 2016.02.29 2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의 처녀평 동감되면서도 재밌네요.ㅋㅋㅋ 전갈자리인 저도 처녀자리가 넘 좋답니다~^^

  10. 리얾 2016.03.02 0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로운 질문과 답변으로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같은 처녀지만 비슷한것도 있고 아닌것도 있어서.. 이제 처녀자리의 일반적인 특징이라고 서술되는 내용들도 슬슬 바꿔나갈때가 아닌가 싶네요.
    제 경우 오히려 먼저 미안하다는 말을 자주하거든요. 싸운적이 정말 거의 없어요. 그래서 고민이기도 하고.. 난 싸울 친구도 없구나..그런 고민을.... 다만 난 상대를 존중해서 대하려 하는데 상대방측에서 고자세로 나오며 불쾌하게 강요하거나 당연하다는듯 무시하며 대해올때는 안하는것 같긴해요. 그땐 더이상 내게 요구할 권리가 없다고 생각하고 상대방이 하는만큼만 똑같이 해요. 왠지 모르게 결국 제가 미안하다 말하고 종결되지만.. 이건 딱히 별자리 특성은 아닌것같고 사건에 따라 다르거나 자라온 환경때문인것 같아서 편견을 가질 필요는 없는것 같아요.
    공감된것도 있어요. 상당히 게으른편이라 연락도 중요한거 말곤 안하곤 해서 그런점에서 비슷하다고 공감했어요. 주변에 처녀가 없어서 처녀가 연락자주하는 타입인 줄 몰랐거든요. 나만 무관심한거였구나 하며 또 고민하게 되고.. 이놈의 고민병ㅠㅠ 다만 연락에 무관심할지라도 좋은 사람들은 항상 생각해요. 생각만해서 문제지ㅋㅋ 지인 문자보고도 쓸말을 생각만하고 안보내서 섭섭하단 소리도 자주 들은것 같아요. 뇌에선 분명 보냈는데 문자가 안간..
    전체적으로 볼때는 비슷한 부분이 많아서 공감이 되는데, 다른점 또한 많아서 이젠 단순히 예외가 아니라 기존의 별자리 특성이 점점 변화하고 있는건 아닐까 신기한 기분이 드네요:-)

    • Q 2016.03.02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처녀도 처녀 나름인 것 같아요. 제 주변 처녀들 보면, 미안하다는 말을 절대로 안하는 처녀도 있었고, 미안하다는 말을 보통 사람들보다 잘 하는 배려심 있는 처녀도 있었고, 극과 극이었어요. 그래서 한 사람만 보고 별자리 특징을 단정해선 안되는 것 같아요.

  11. 코코리 2016.03.04 2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샤프님 나오셨군요!! 캭~ 반갑네요~ 아.. 처녀언니 잠수타서 미안해요~ 엉엉~ 근데 잠수타고 싶을때가 있다는걸 이해해줬어요~
    재밌게 잘 들었어요~~
    그리고 감기 빨리 나으세용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