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게태양 사수상승 양달 2016.10.09 18:5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규방송은 없지만 활동은 계속 하신다는 글을 보고 궁금한 것이 있어 써봅니다 :)
    저는 태양궁 게, 상승궁 사수, 태음궁 양입니다.
    이경우는 연애도 좋고, 결혼해도 궁합이 잘맞는 별자리는 무엇인지 ㅇㅂㅇ!

  2. 양-물고기 커스프 애청자 2016.09.12 16:2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 분 덕분에
    그동안 방송 즐겁게 잘 들었습니다.

    각각의 별자리별 특성을 가지고 사는
    제 주변의 지인들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 보고 그들을소중하게 여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같은 Name으로 괭이님 블로그 방명록에 중요한 질문을 한 가지 올렸어요.
    제가 통번역 일을 하게 되었는데 그 쪽 관련 일 하시는 분이 제 주변에 없는 관계로
    괭이님께 실례를 무릅쓰고 정보를 좀 구하고 싶은 마음에 방명록 질문을 올렸는데
    혹시 보시게 되면 답글 좀 주신다면, 감사하게 제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마음 넉넉하고 즐거운 명절 보내셔요. ^_^




  3. 2016.07.03 00:42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주씨 2016.05.28 21:0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송을 그만두신다는 글을 보고 많이 놀랐습니다. 취직한 지 얼마 안되서 저의 유일한 낙이자 취미가 되버린 방송을 더는 못 듣는다는 것이 좀 많이 아쉽고 슬프더라구요. 괭이님 라디오를 들으면 제가 알지 못했던 저의 모습들을 라디오를 통해 '아, 맞어. 나 가끔 보면 저래.'하면서 알아가기도 하고, 공감하기도 하며 새벽 늦게까지 즐겨들었습니다. 어떠한 이유로 방송을 그만 두게 되시는 건지는 진짜 알고 싶은데, 괭이님이 선택한 일이 괭이님에게 좋은 길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괭이님의 밝은 에너지가 라디오에서 그대로 느껴져서 심오한 얘기도 가볍게 듣기도 하고, 나와 주변 사람들의 별자리를 생각하며 다시 들어도 질리지 않는 그런 좋은 방송이었습니다. 그리고 옆에서 괭이님 말씀을 재밌게 듣다가 목소리와 다르게 털털하게 웃으시던 레아님도 참 감사드려요. 가끔 괭이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이해 못할 때 레아님이 설명을 해주신다거나, 물고기에 관련된 이야기를 해주실 때 이해도 잘되고, 괭이님이 대답이 없으실 옆에서 웃으시며 무슨 상황인지 설명해주셔서 그 장면을 상상하느라 더 재밌게 들었어요ㅋㅋㅋㅋㅋ 특히 치킨드시던 괭이님과 그걸 설명해주시는 레아님ㅋㅋㅋ 언제 한 번 라디오 정말 재밌게 듣고 있다고 댓글을 달고 싶었는데 너무 늦었네요.......아무튼 항상 건강하시고 방송에서 보여주신 밝은 모습 간직하시며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방송 감사했어요~~(근데.......다시 돌아오시나요?돌아오세요ㅜㅜㅜㅠㅠㅠㅠㅠㅠ)

  5. 황소는 황소황소해 2016.05.07 20:0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자리별 패션 스타일?~이 있다면 을 방송으로 알려 주세요! 궁금해용 !!!

  6. 2016.05.04 01:21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검은괭이2 2016.05.04 01:28 신고  수정/삭제

      그냥 제 주변에서 본 물병들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시점이 들어가 있을 것이기 때문에
      그냥 참고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어요.

      솔직히 지금 님께서 하시는 행동은
      물병에게 분명히 큰 부담이 되는 행동일 겁니다.
      물병이 연락하지 않고
      계속 잠수를 탄다는 건
      심리적으로 제일 안 좋은 때라는 얘기인데
      이때 물병들은 자기 혼자 있기를 진짜 바랍니다.
      왜냐하면 남들한테 그런 모습을 보이며
      폐끼치고 싶어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또 그런 걸 보고도 기뻐할 에너지가 없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기뻐하면 좋은데 그럴 수 없어서
      괴로워하기도 하더라구요.

      솔직히 물병들은 잠수를 잘 탑니다.
      하지만 웬만해서 짧게 타는 경우가 많아서
      길어야 2~3달인데요,
      이렇게 길게 탄다면
      그냥 놔두시는 게 좋습니다.
      제 주변에서도 보면
      사자와 물병이 가장 멀어지는 계기가
      물병이 힘들 때 사자들이 하는 행동 때문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ㅠㅠ
      사자들은 너무 걱정이 되어
      계속 연락도 하고 선물도 보내고
      심지어 집으로 찾아가는 경우도 있는데,
      물병들은 되게 부담스러워 하더라구요.
      (물론 아닌 사람들도 있겠지요.
      개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근데 전 물병들과 잘 지냈던 이유가
      잠수를 타도 잘 모르지만;;
      잠수를 타는 걸 알았다 하더라도
      연락을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건 우선 제 주변의 물병친구들이 공통적으로
      저에게 해준 얘기입니다.
      그래서 잘 지낼 수 있다고 얘기했어요^^)

      특히 물병 친구분이 님한테 언질을 주고
      연락을 안 한다면
      물병분을 믿어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물병이 그렇게 말했다면
      님을 좋은 친구로 생각하는 것이기 때문에 말한 걸 거에요.
      물병들은 진득히 기다리는 사람들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기적이라는 소리도 듣는 것 같지만요.)

      솔직히 저는 물병친구들과 10년 만에 만나도
      전혀 어색하지 않을 자신이 있습니다.
      몇 년 연락이 안 된다고 해서
      연락을 끊을 물병들은 우선 저는 못 본 거 같아요^^

      님의 마음이 너무너무 고마우면서도
      부담스러울 거라는 게 저의 의견입니다만,
      그래도 님 마음이 참 예쁜 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연락을 계속 이어나가자, 연락을 끊지 말자, 오랫 동안 보자"
      라는 이야기는 연락을 자주 하자라기 보다는
      오랫동안 연락을 하자는 이야기일 거라고 생각해요 ㅎ

      한번에 연락을 끊으면 그게 더 이상하니
      횟수를 조금 줄여보시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예를 들어 하루에 한 번 했다면 3일에 한 번
      또는 5일에 한 번 이런 식으로요 ㅎ
      일주일에 한 번도 괜찮을 거 같아요.

      그리고 자신이 건강해졌다 생각하거나
      고민이 끝나면
      반드시 님께 연락을 할 겁니다.

      물론 속마음은 님 친구만이 아실 테지만
      우선 제 주변의 물병들을 취합(?)한 데이터는 이렇습니다.

    • 2016.05.06 20:40  수정/삭제

      비밀댓글입니다

  7. 캔서 2016.04.21 14:1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지 보고 깨달았네요 ㅎㅎ 이미 지나버렸지만 괭이님 생일 축하드립니다~~ 항상 잘 듣고 있어요!

  8. 게자리라햄볶아요b 2016.04.18 21:1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괭이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0^

  9. Lydia 2016.04.18 17:5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일축하드려요~ 검은괭이님^^♡

  10. 2016.03.31 22:00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